인간에게 변화는 정말 그렇게 어려워야만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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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인간에게 변화는 정말 그렇게 어려워야만 하는 것일까?
http://choicoach.com/261

2010/07/04 16:48 2010/07/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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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젊음에게 권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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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에 "안철수가 젊음에게 권하는 말"란 글이 있군요. 시간되시면 한 번 읽어보세요.


안철수가 젊음에게 권하는 말
http://www.makehope.org/2814
2010/06/27 15:53 2010/06/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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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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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즐겨 듣는 곡입니다.





고백

달이 차고 내 마음도 차고
이대로 담아 두기엔 너무 안타까워 너를 향해 가는데
달은 내게 오라 손짓하고
귓속에 얘길 하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그 순간이야
제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노란 꽃 한 송이를 손에 들고
널 바라 보다 그만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네
이게 아닌데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널 위해 준비한 오백가지 멋진 말이 남았는데
사랑 한다는 그 흔한 말이 아니야
그 보단 더욱더 로맨틱하고 달콤한 말을 준비했단 말이야
숨이 차고 밤 공기도 차고
두 눈을 감아야만 네 모습이 보여 걸을 수가 없는데
구름 위를 걷는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란 걸 알게 됐어
널 알게 된 후부터 나의 모든 건 다 달라졌어
이게 아닌데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널 위해 준비한 오백가지 멋진 말이 남았는데
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이 아니야
그 보단 더욱더 로맨틱하고 달콤한 말을 준비했단 말이야
나를 봐줘요 내 말을 들어봐 줘요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 해도 믿어지지 않을 만큼 사랑해
2010/06/19 16:31 2010/06/1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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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는 왜 영혼을 팔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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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대체로 창조자들은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특히 원만한 삶을 포기하면서까지도 자신의 일에 매진하려고 한다. 이러한 계약의 성격은 사례마다 조금씩 다르다. 금욕적인 삶을 다짐하는 경우(프로이트, 엘리엇, 간디)도 있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고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경우(아인슈타인, 마사 그레이엄)도 있다. …… [중략] …… 이 범상치 않은 협정에는 이런 계약을 강박적이리만큼 충실하게 이행하지 않으면 자신의 재능이 손상되거나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는 믿음이 서려있다. 실제로 계약 이행이 느슨해지면 창조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가 있다.
 
하워드 가드너, 『열정과 기질』 중에서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을 고전이라고 한다는 군요. 우스개이긴 하지만 가시가 있는 말이어서 따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라면 괴테의 『파우스트』는 고전이 분명합니다. 이 작품 속에서 악마, 메피스토펠레스는 파우스트에게 거래를 제안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대신 한 가지를 요구하지요. 바로 파우스트의 ‘영혼’입니다. 파우스트는 악마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처음에는 탐욕에 눈이 멀어 영혼을 팔아버린 파우스트의 결정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생각해보니 그의 결정이 낯설지만은 않네요. 성공과 성취라는 목표에 눈이 먼 많은 사람들이 더 중요한 가치들을 놓치고 있는 모습을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으니까요. 아니, 저부터도 이런 혐의에서 자유롭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는 어렵군요.
 
『열정과 기질』의 저자, 하워드 가드너는 창조적인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 삶의 중요한 부분을 억제하고 자신들의 작업을 해낸 것을 ‘파우스트적 거래’라고 표현합니다. 책을 따라가며 엿보는 창조적 대가들의 삶은 압도적입니다.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 세속적인 즐거움은 몽땅 ‘포기’한 듯한 ‘위대한’ 삶이었다고나 할까요? 기가 질리는 느낌도 있습니다. 존경스럽지만 그들처럼 살고 싶지는 않다는 비겁한 변명도 우물쭈물 몸 속을 기어 다닙니다.
 
그런데요, 문득 그들이 자발적으로 세속적인 즐거움을 포기한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선택한 작업 속에서 다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을 느꼈던 것은 아닐까요? 마치 도박으로 전 재산을 날리고도 카지노 주위를 서성이는 중독자처럼 창조적 대가들 역시 자신들의 일로부터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은 아닐까요?
 
‘중독’은 어떤 행위를 하면 자신이 원하는 심리적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경험적 확신에서 출발합니다. 컴퓨터 게임을 하기만 하면, 도박을 하기만 하면, 술을 마시기만 하면, 자신이 원하는 특정 감정 상태(쾌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대상 행위를 반복하게 되지요. 심리학에서는 이를 ‘중독 행동’이라고 표현합니다.
 
창조적 대가들의 위대한 삶과 업적을 단순히 ‘중독’으로 폄하하는 것은 대단히 무례하고 위험한 발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중독’이야말로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과 창조적 대가들 사이에 놓인 커다란 차이를 해독해내는 열쇠가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걸 무언가를 만났을 때 느끼는 희열, 그 대상과 자신이 혼연일체가 되는 몰입의 짜릿함이야말로 술이나 마약으로는 대신할 수 없는 기쁨이겠지요. 제가 생각하는 ‘행복한 중독’은 여기에서 시작입니다.
 
행복한 중독에 빠질 수 있다면 여러분도 파우스트와 같은 선택을 하실 건가요? 중독에 대한즐거운 고민으로 한 주를 시작합니다.

2010/06/11 19:46 2010/06/1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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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없는 변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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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없는 변화>라는 책이 있다. 하지만 고통 없는 변화는 없다. 다시 말하자면, 변화는 고통을 수반한다. 생존을 위한 변화라면 그 고통은 더욱 심하다. 이 책에서도 "고통 없는 변화는 없다"고 고백한다. 그리고는 고통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라).

개인적으로 변화에 고통이 없으면 좋겠다. 변화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변화는 고통스럽다. 변화가 고통스러운 이유는 성취해야 할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물리쳐야 할 경쟁자들이 존재한다. 또한 달성기한이라는 무시무시한 제약조건이 달려 온다. 사용가능한 자원은 부족하기만 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변화를 즐길 수 있을까?

성취욕구가 강한 사람일 수록 이런 상황을 즐긴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상황 자체로 부담이다. 자기계발에 대한 글을 쓰고 변화를 위해 고민하는 나도 때로는 무거운 짐을 내던지고 싶다.

다시 말하지만, 고통 없는 변화는 없다. 그러니 환상은 일찍이 버리자. 이러한 상황이라면 고통에 담담해지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성취여부와 상관 없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의지와 성장하는 모습에 만족하자.


최종작성일. 2010.07.22

2010/05/30 16:29 2010/05/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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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땀을 먹고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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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운동선수는요, 매일 안하면 안돼요.
세상없는 사람도 매일 안하면 못하게 되어있죠.
모든 연주는 전부 몸으로 하는 거지요.
정신으로 하는게 아니죠.
몸이라고 하는 건 단련하는 겁니다.
가야금을 한달만 쉬면 못합니다.
못하는 이유는 첫째가 손끝에 물집이 잡혀서 못하고,
두 번째는 손가락 근육이 풀려버려요.
그래서 군말 없이 매일 해야 되요.
그런데 연주하는 사람이 매일 한다는 게,
그게 멍에를 짊어지는 거지,
근데 멍에를 짊어지는 그 맛이 기가 막힌 거야.
-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자 황병기 예술감독


이어지는 황병기 감독의 이야기입니다.

“운동선수들은 운동장에서 자신의 자유와 청춘을 만끽합니다.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 말이죠.
육체라는 것은 굉장히 신성하고 정직한 것입니다.
연주도 그런 거예요.
연주가는 본질적으로 육체로 하는 것이기에
그 맛이 기가 막힌 거예요.
매일 해야 한다는 것은 고통이지만,
그 고통이 곧 즐거움이지.
예술은 그런 점에서 스포츠하고 똑같습니다.
스포츠도 잘 하게 되면, 그게 예술 아닙니까.”

2010/05/29 17:56 2010/05/2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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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의 승부전략,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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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평범한가?
그렇다면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야 한다.
수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이라고 해서 당신 역시 가고 싶다면, 참아라.
개인의 성공과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길이지만, 평범한 당신이 성공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당신의 능력을 무시하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그 길에는 이미 뛰어난 인재들로 가득하다.
그들은 정글과 같은 세상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 받은 사람들이며, 그중에서도 일부만 성공한다.
이러한 현실에 동참한다면, 당신은 헛고생만 하는 셈이다.
그러니 인재들과의 정면승부는 피하라.

대신 남들이 쉽사리 선택하지 않는 길을 가라.
이 세상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 많은 길이 있다.
그러니 그 길들을 잘 탐색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길을 선택하라.
개척자의 손길을 기다리는 성공도로를 향해 발길을 내딪어라.

주위반응은 신경쓰지 말라.
처음엔 당신을 의아스럽다는 표정으로 쳐다볼지 모른다.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외롭겠지만, 성공을 일군 사람들도 처음엔 이런 대접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을 칭송하지 않는가.

물론 이런 전략을 세울 수 있다면 당신 역시 인재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차별화는 평범한 당신이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은 길이다.
당신에게 도전의식과 용기, 성공에 대한 열망이 가득하다면 말이다.

2010/05/15 16:06 2010/05/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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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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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함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다.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다.
삶을 누릴 수 있게 모든 걸 갖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든 걸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주셨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미국 뉴욕대 부속병원 재활센터 벽에 걸려있는 글이라고 합니다.
내가 받은 특별한 축복을 한번쯤 생각해보는 멋진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2010/05/14 22:10 2010/05/1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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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 Bundy - Pachelbel's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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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 Bundy - Pachelbel's Canon





유튜브 동영상
http://tracebundy.com/YouTube.html
2010/05/14 05:38 2010/05/1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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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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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ig - To Be With You














To Be With You

Hold on little girl
Show me what he's done to you
Stand up little girl
A broken heart can't be that bad
When it's through, it's through
Fate will twist the both of you
So come on baby come on over
Let me be the one to show you

I'm the one who wants to be with you
Deep inside I hope you feel it too
Waited on a line of greens and blues
Just to be the next to be with you

Build up your confidence
So you can be on top for once
wake up who cares about
Little boys that talk too much
I've seen it all go down
Your game of love was all rained out
So come on baby, come on over
Let me be the one to hold you

Chorus

Why be alone when we can be together baby
You can make my life worthwhile
And I can make you start to smile

When it's through, it's through
Fate will twist the both of you
So come on baby come on over
Let me be the one to show you


http://www.ultimate-guitar.com/tabs/m/mr_big/to_be_with_you_crd.htm
2010/05/14 03:18 2010/05/14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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