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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조영탁의 CEO 리더십탐구' CEO 20인 
2008/08/22   의사결정의 순간 
2008/08/14   나무의 키 한계는 물 흡수력 
2008/08/12   Microsoft Innovators Cover Story : Visual Studio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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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의 CEO 리더십탐구' CEO 20인
날개달기
2008/08/29 12:00 2008/08/29 12:00
 
 
 
 

휴넷 제공


조영탁의_CEO_리더십_탐구_by_Hunet.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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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의 순간
날개달기
2008/08/22 22:46 2008/08/22 22:46

** <의사결정의 순간>의 1장 요약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서링크
알라딘













성공적인 의사결정은 6 단계 과정을 거친다 - Peter F. Drucker

1 단계 : 문제를 분석한다
일반적인 문제인가, 예외적인 특별한 문제인가, 정해 놓은 규칙 없는 새로운 개념인가?

2 단계 : 문제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
우리가 다루고 있는 (혹은 다루어야 할) 문제가 무엇인가?

3 단계 : 답을 열거한다
'경계조건(境界條件 , boundary condition)'에 어떤 것이 있는가?

4 단계 : '경계조건'에 맞춘 수용 가능한 해결책 보다는 '옳은 것'으로 결정을 내린다
세부적인 것까지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올바른 결정'을 찾으면서 거기에 타협, 적용, 양보를 대입해서 수용 가능한 차선책도 함께 검토한다.

5 단계 :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결정한다
결정된 사항을 실행하려면 '누가', '무엇을', 할 것 인지를 생각한다.

6 단계 : 의사결정 내용이 현실성이 있는지, 유용한지를 실험한다.
의사결정 내용이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지, 의사결정을 위한 전제가 적절하고 분명한지를 살펴본다.

태그 : 독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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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키 한계는 물 흡수력
날개달기
2008/08/14 13:13 2008/08/14 13:13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 중 하나인 홍송나무의 키도 138m를 넘지는 못하며 이는 물을 빨아 올리는 나무의 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BBC 뉴스 인터넷판이 최신 연구를 인용 보도했다.

   미국 오리건 주립대 연구진은 5개 지역에서 키 6~85.5m에 이르는 홍송나무 16그루를 대상으로 관찰한 결과 이들의 키가 한계점에 이르면 윗부분의 잎이 `가뭄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죽고 마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은 나무들이 물을 빨아 올리는 것은 순전히 물리학적 작용이라면서 나무가 너무 높이 자랄 경우 물을 운반하는 물관이 기포로 막히는 이른바 `물관부 색전증'에 걸리게 된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1m 길이의 빨대로 물을 마신다고 가정할 때 빨대를 혀에 대기도 전에 빨대 속에 든 물의 힘에 의해 혀가 빨대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면서 키가 100m나 되는 홍송의 경우 물관부로 물을 빨아 올리는 일은 믿을 수 없을만큼 힘든 일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물이 더 이상 공급되지 않는 한계가 나무 키의 한계이며 홍송나무의 키 한계는 138(±7)m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됐다.

   현재 살아있는 홍송나무 가운데 가장 키가 큰 것은 오리건주 쿠스 카운티에 있는 100m짜리이고 모든 나무 가운데 가장 키가 큰 것은 112m의 레드우드이다.


출처 :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 ··· 0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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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Innovators Cover Story : Visual Studio 2008
날개달기
2008/08/12 14:40 2008/08/12 14:40

Microsoft Innovators 58호에 Cover Story로 Visual Studio 2008를 다루었습니다.


[Chapter 1] Visual Studio 2008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http://www.microsoft.com/korea/magazine ··· rt1.mspx
[Chapter 2] Visual Studio 2008로 성공을 이야기하다
http://www.microsoft.com/korea/magazine ··· rt2.mspx
[Chapter 3] Visual Studio 2008의 가치
http://www.microsoft.com/korea/magazine ··· rt3.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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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인재
날개달기
2008/08/09 16:17 2008/08/09 16:17
보통 현 수입과 장래전망에 따라 인원의 충원과 해고를 결정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원충원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직원을 채용하기 보다는 대체방안을 마련하는 추세입니다. 기술발전에 따른 자동화로 필요한 직원들의 수가 크게 줄어든데다가, 불확실한 경제상황으로 인해 주머니가 두둑해졌다 싶어도 사업확장을 모색하기 보다는 위험요소를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고용되는 입장에서는 아쉬울 따름이지만, 경제상황이 두드러지게 좋아지지 않는 이상 이러한 경향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고용자들은 어떤 전략을 세워야할까요? 일단,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해주는 직업을 갖어야 합니다. 혹 자신의 능력에 비해 저평가 받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수입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현재 소속되어 있는 기업에서 일정 기간(최소 3~5년)을 근무하면서 이직에 요구되는 능력을 쌓아야 합니다. 예전에 비해 이직이 어렵다 하지만, 실력이 있다면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이직할 시기가 되었다면 급여 수준 이외에도 직원의 성장을 적극 도와줄 만한 환경을 갖춘 기업인지 꼼꼼이 따져야 합니다. 그런 기업이 나타난다면 지혜롭게 이직합니다. 만약, 현 직장이 그런 기업이라면 다음 단계로 직행입니다.

이젠 기업에서 계속 보유하고 싶은 인재가 되어야 합니다. 만족할 만한 급여에 직원들의 성장을 장려하는 기업이라면 자신의 경쟁력이 떨어지는 순간 낙오되는 체제가 마련되어 있기 마련이므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재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주어진 일에서 흡족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지속적으로 역량이 발전한다면, 그는 회사에서 계속 보유하고 싶은 인재로 분류됩니다.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지죠. 지속적인 성장은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일 뿐 아니라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외부적인 보상과 함께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가는 만족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기업에서는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인재들을 추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전에 지금부터 준비하는 자세도 필요하겠죠?


:: 관련기사 ::
국내기업 '지속가능경영' 순위가 매겨진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 ··· 0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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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과 취미를 갖자
날개달기
2008/08/02 21:43 2008/08/02 21:43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절실한 자원은 시간입니다. 마감일을 맞추기 위해 인력과 비용 등과 같은 자원은 추가 지원이 가능하지만, 시간은 더할 수 없습니다. 기간을 연장하지 않는 이상 말이죠. 제 경험에 의하면, 처음부터 무리하게 프로젝트를 계획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성패는 시간활용에 의해 단락지어집니다. 그뿐 아니라, 전체적으로는 무난하게 매듭을 짓긴하지만 최상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한 이유를 파악해보면 필요 이상으로 허비된 시간들이 많았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 동안 허비된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되돌아보면, 아직도 시간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업무 중에는 집중적으로 일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자신도 모르는 사이 긴장이 풀리고 집중이 되지 않는 때가 오는데, 그 때 정신 차리지 않으면 시간낭비 모드로 빠져버리곤 하지요.  더구나, 주위에서 제 시간을 야금야금 뺏아갑니다. 그들은 의식조차 못하지만 말이죠. 도움은 주지 않고, 방해만 되는 사람은 또 왜 그리 많은지. ㅡ.ㅡ;

나름대로 허비되는 시간들을 최소한으로 줄여보려 노력하지만, 자신을 조절하는데 한계가 있는데다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기에 어떠한 노력으로도 허비 자체를 없애진 못하더군요. 주어진 일 이외에도 상황에 따라 해야할 일들이 있고, 갑작스럽게 끼어들어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요소들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지속적인 발전과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하는 현실이 때론 벅차기만 합니다. 이런 현실을 잘 대처하다가도 어느 순간에 시간낭비 모드에 빠져 있는 자신을 보면 한심스러워지죠.

갑작스럽게 허튼데 시간을 허비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다소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문제의 원인이 다름 아닌 일에 치중하는 집중력이었습니다. 일 위주로 생각하고 생활하다 보니 때론 그 도를 지나쳐서 궤도를 이탈하는 겁니다. 한번 이탈하고 나면 제 정신이 들기 전까지 조절능력을 상실한체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죠. 한동안은 집중이 되지 않고 느슨하게 풀어져 버립니다. 뭔가 하려해도 잘 되지 않죠. 그래서 차라리 풀어진체로 지내기도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런 경험을 할 때마다 더욱 지혜로워지고 자신을 조절할 능력이 생긴답니다)

이런 당황스러움을 여러번 겪다보니 이전엔 낭비라고 생각했던 오락과 취미를 위한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궤도에 이탈하여 낭비하는 시간만큼 소비되긴 하지만, 효율성을 따지자면 건전하면서도 유익한 오락과 취미를 갖는데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이번 기회에 색다른 특기를 하나 계발해야겠습니다.

분류없음 | 2008/08/02 21:43 | 관련글(트랙백)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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