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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V3 오진으로 인해 삭제된 Lsass.exe 파일 조치 방법 
2008/09/30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비주얼 스튜디오 2008 기사 
2008/09/29   jQuery를 익혀두세요 
2008/09/19   혁신이 부른 성공 메시지 
2008/09/16   꿈을 향한 행진 
2008/08/29   '조영탁의 CEO 리더십탐구' CEO 20인 
2008/08/22   의사결정의 순간 
2008/08/14   나무의 키 한계는 물 흡수력 
2008/08/12   Microsoft Innovators Cover Story : Visual Studio 2008 
2008/08/09   지속가능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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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오진으로 인해 삭제된 Lsass.exe 파일 조치 방법
날개달기
2008/10/13 12:13 2008/10/13 12:13
 
 
 
 
윈도우 XP 서비스팩 3로 업데이트 한후 부팅이 안되나요?  혹시 V3를 사용하고 있었다면 다음을 참고하세요.


V3 오진으로 인해 삭제된 Lsass.exe 파일 조치 방법
http://kr.ahnlab.com/info/customer/html ··· _03.html
분류없음 | 2008/10/13 12:13 | 관련글(트랙백)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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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웨어 비주얼 스튜디오 2008 기사
날개달기
2008/09/30 11:01 2008/09/30 11:01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실린 비주얼 스튜디오 2008 기사입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08 1부
http://imaso.co.kr/?doc=bbs/gnuboard.ph ··· %3D32019

비주얼 스튜디오 2008 2부
http://imaso.co.kr/?doc=bbs/gnuboard.ph ··· %3D32020

비쥬얼 스튜디오 2008 3부
http://imaso.co.kr/?doc=bbs/gnuboard.ph ··· %3D32021

비쥬얼 스튜디오 2008 4부
http://imaso.co.kr/?doc=bbs/gnuboard.ph ··· %3D32022

비주얼 스튜디오 2008 5부
http://imaso.co.kr/?doc=bbs/gnuboard.ph ··· %3D32023

비주얼 스튜디오 2008 6부
http://imaso.co.kr/?doc=bbs/gnuboard.ph ··· %3D32025
분류없음 | 2008/09/30 11:01 | 관련글(트랙백)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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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uery를 익혀두세요
날개달기
2008/09/29 10:21 2008/09/29 10:21
스캇 구스리가 jQuery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jQuery에 대한 호평과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네요. 앞으로  ASP.NET 과 ASP.NET AJAX에 도입할 가능성을 언급할 정도이니, 어떤 라이브러리인지 테스트해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jQuery and Microsoft
http://weblogs.asp.net/scottgu/archive/ ··· oft.aspx

jQuery 공식 홈페이지
http://jqu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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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 부른 성공 메시지
날개달기
2008/09/19 15:56 2008/09/19 15:56

서두칠 동원시스템즈 前부회장의 휴넷 골드명사특강 <혁신이 부른 성공 메시지> 교안


20080917163443.pdf

분류없음 | 2008/09/19 15:56 | 관련글(트랙백)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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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행진
날개달기
2008/09/16 19:06 2008/09/16 19:06

누군가를 처음 만나 서로에 대해 알아 갈 때 꼭하게 되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름, 나이, 직업과 소속, 가족사항 등은 물론이고, 장래 희망에 대해서도 빠지지 않고 말하게 됩니다. 사회에 진출하고, 각자의 직업이 생기게 되면 더 이상 얘기하게 되진 않지만, 아직 미래를 준비하는 시기에 있다면 꼭 한번은 말하게 되는 대화 소재가 바로 장래희망입니다. 누군가를 알아갈 때 장래희망에 대해 말하게 된다는 건,  장래희망에 대해 얘기함으로서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래에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장래에 어떠한 모습이 되어 있을 것인지 그려지도록 하는 순간이 바로 장래희망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일테니까요.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오랫 동안 관계가 지속되기도 하고, 그 순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고 마는 이들도 있습니다. 친하게 지냈더라도 바쁘게 살다보면 안부 조차 묻지 못하고 지내기도 하지요. 제법 오랜 시간을 친하게 지내다가 간만에 만나게 되면, 서로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게 됩니다. 일찍이 자신의 꿈을 이룬 이와 대화하게 되면 그의 영웅담에 흠퍽 빠져 들게 되고, 점차적으로 이뤄가고 있는 이에게서는 장래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의 고단함을 토로하며 다른 진로를 모색하고 있는 이를 만나 대화 할 때면 그의 버거움이 나에게 지워지는 듯 할뿐 아니라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모두가 이전에 나누었던 꿈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간다면 바랄게 없이 좋겠지만, 만나는 이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느끼게 되는 감정 또한 달라지는게 현실입니다. 이렇게 오랫만에 사람들을 만나 대화할 때면 대체로 반갑고 좋은 감정들이 되살아나긴 하지만, 그럼에도 가장 실망하게 되는 순간은 예전에 말한 꿈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입니다. 젊은 패기로 당당하게 외쳤던 그 자심감은 사라져 보이지 않고, 희망의 불빛 조차 희미해져 보이는 상황에 놓인 것만 같은 이들을 볼 때면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이런 상황에 놓인 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체로 공통적인 문제가 발견됩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 전진하지 않았다는 것.


물론 최선을 다했음에도 실패했을 수도 있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도 실패해서 좌절감에 빠졌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껏 그런 사람은 만나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했냐는 질문에 스스로도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할 정도라면, 진정한 최선은 아니었겠죠. 도중에 보다 현실적인, 아니면 보다 높은 목표를 지향했을 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야 어쨋든 간에 원인은 동일합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 전진하지 않았다는 것.


언제부터인가 남의 장래희망에 관심이 없어졌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장래희망에 대한 말을 들어도 별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전혀 기대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부족하더라도 주어진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제게 도움을 구할 때 선뜻 도와줍니다. 꿈을 향해 전진하는 이를 볼 때면 왠지 모르게 흐믓한 웃음을 짓게 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어,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지니까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간만에 만나는 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으며, 어떤 인상을 남겨주고 싶습니까?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풍족한 기쁨을 나누는 삶을 살고 싶다면, 자신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 행진하세요. 꿈을 향해 행진하세요.


분류없음 | 2008/09/16 19:06 | 관련글(트랙백)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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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의 CEO 리더십탐구' CEO 20인
날개달기
2008/08/29 12:00 2008/08/29 12:00

휴넷 제공


조영탁의_CEO_리더십_탐구_by_Hunet.zip

분류없음 | 2008/08/29 12:00 | 관련글(트랙백)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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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의 순간
날개달기
2008/08/22 22:46 2008/08/22 22:46

** <의사결정의 순간>의 1장 요약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서링크
알라딘













성공적인 의사결정은 6 단계 과정을 거친다 - Peter F. Drucker

1 단계 : 문제를 분석한다
일반적인 문제인가, 예외적인 특별한 문제인가, 정해 놓은 규칙 없는 새로운 개념인가?

2 단계 : 문제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
우리가 다루고 있는 (혹은 다루어야 할) 문제가 무엇인가?

3 단계 : 답을 열거한다
'경계조건(境界條件 , boundary condition)'에 어떤 것이 있는가?

4 단계 : '경계조건'에 맞춘 수용 가능한 해결책 보다는 '옳은 것'으로 결정을 내린다
세부적인 것까지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올바른 결정'을 찾으면서 거기에 타협, 적용, 양보를 대입해서 수용 가능한 차선책도 함께 검토한다.

5 단계 :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결정한다
결정된 사항을 실행하려면 '누가', '무엇을', 할 것 인지를 생각한다.

6 단계 : 의사결정 내용이 현실성이 있는지, 유용한지를 실험한다.
의사결정 내용이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지, 의사결정을 위한 전제가 적절하고 분명한지를 살펴본다.

태그 : 독서노트

분류없음 | 2008/08/22 22:46 | 관련글(트랙백)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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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키 한계는 물 흡수력
날개달기
2008/08/14 13:13 2008/08/14 13:13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 중 하나인 홍송나무의 키도 138m를 넘지는 못하며 이는 물을 빨아 올리는 나무의 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BBC 뉴스 인터넷판이 최신 연구를 인용 보도했다.

   미국 오리건 주립대 연구진은 5개 지역에서 키 6~85.5m에 이르는 홍송나무 16그루를 대상으로 관찰한 결과 이들의 키가 한계점에 이르면 윗부분의 잎이 `가뭄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죽고 마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은 나무들이 물을 빨아 올리는 것은 순전히 물리학적 작용이라면서 나무가 너무 높이 자랄 경우 물을 운반하는 물관이 기포로 막히는 이른바 `물관부 색전증'에 걸리게 된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1m 길이의 빨대로 물을 마신다고 가정할 때 빨대를 혀에 대기도 전에 빨대 속에 든 물의 힘에 의해 혀가 빨대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면서 키가 100m나 되는 홍송의 경우 물관부로 물을 빨아 올리는 일은 믿을 수 없을만큼 힘든 일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물이 더 이상 공급되지 않는 한계가 나무 키의 한계이며 홍송나무의 키 한계는 138(±7)m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됐다.

   현재 살아있는 홍송나무 가운데 가장 키가 큰 것은 오리건주 쿠스 카운티에 있는 100m짜리이고 모든 나무 가운데 가장 키가 큰 것은 112m의 레드우드이다.


출처 :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 ··· 009.html

분류없음 | 2008/08/14 13:13 | 관련글(트랙백)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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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Innovators Cover Story : Visual Studio 2008
날개달기
2008/08/12 14:40 2008/08/12 14:40

Microsoft Innovators 58호에 Cover Story로 Visual Studio 2008를 다루었습니다.


[Chapter 1] Visual Studio 2008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http://www.microsoft.com/korea/magazine ··· rt1.mspx
[Chapter 2] Visual Studio 2008로 성공을 이야기하다
http://www.microsoft.com/korea/magazine ··· rt2.mspx
[Chapter 3] Visual Studio 2008의 가치
http://www.microsoft.com/korea/magazine ··· rt3.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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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인재
날개달기
2008/08/09 16:17 2008/08/09 16:17
보통 현 수입과 장래전망에 따라 인원의 충원과 해고를 결정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원충원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직원을 채용하기 보다는 대체방안을 마련하는 추세입니다. 기술발전에 따른 자동화로 필요한 직원들의 수가 크게 줄어든데다가, 불확실한 경제상황으로 인해 주머니가 두둑해졌다 싶어도 사업확장을 모색하기 보다는 위험요소를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고용되는 입장에서는 아쉬울 따름이지만, 경제상황이 두드러지게 좋아지지 않는 이상 이러한 경향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고용자들은 어떤 전략을 세워야할까요? 일단,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해주는 직업을 갖어야 합니다. 혹 자신의 능력에 비해 저평가 받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수입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현재 소속되어 있는 기업에서 일정 기간(최소 3~5년)을 근무하면서 이직에 요구되는 능력을 쌓아야 합니다. 예전에 비해 이직이 어렵다 하지만, 실력이 있다면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이직할 시기가 되었다면 급여 수준 이외에도 직원의 성장을 적극 도와줄 만한 환경을 갖춘 기업인지 꼼꼼이 따져야 합니다. 그런 기업이 나타난다면 지혜롭게 이직합니다. 만약, 현 직장이 그런 기업이라면 다음 단계로 직행입니다.

이젠 기업에서 계속 보유하고 싶은 인재가 되어야 합니다. 만족할 만한 급여에 직원들의 성장을 장려하는 기업이라면 자신의 경쟁력이 떨어지는 순간 낙오되는 체제가 마련되어 있기 마련이므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재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주어진 일에서 흡족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지속적으로 역량이 발전한다면, 그는 회사에서 계속 보유하고 싶은 인재로 분류됩니다.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지죠. 지속적인 성장은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일 뿐 아니라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외부적인 보상과 함께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가는 만족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기업에서는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인재들을 추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전에 지금부터 준비하는 자세도 필요하겠죠?


:: 관련기사 ::
국내기업 '지속가능경영' 순위가 매겨진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 ··· 003.html
분류없음 | 2008/08/09 16:17 | 관련글(트랙백)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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