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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6 나는 고민에 빠져들게 하는 책이 좋다
  2. 2010/01/30 먼지가 되느니 차라리 재가 되리라
  3. 2010/01/30 내가 몰입하는 이유
  4. 2010/01/01 소비자의 갈망을 충족시켜라
  5. 2009/12/06 한국리더십센터 up&up에 제 글이 실렸어요! (2)
  6. 2009/11/29 끊임 없이 작업하라
  7. 2009/11/21 인생은 짧으니 하고 싶은 일을 하라
  8. 2009/11/21 수십년 동안 전문가가 안되는 비결
  9. 2009/11/21 성공을 위한 간단한 법칙
  10. 2009/11/21 성공은 실패를 잉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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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민에 빠져들게 하는 책이 좋다

삶의 지혜 2010/03/06 15:16
 
 
 
 

책을 읽다보면 명료하게 정리된 지식을 습득하기도 하지만,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순간도 많다. 명료하게 정리된 지식은 짧은 시간에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지식은 기존 사고방식을 뒤엎는데 도움을 준다. 둘 모두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책을 더 선호한다. 의심 없이 자리잡고 있었던 사고를 뒤흔들어 새로운 사고를 정립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틀을 형성하려면 고민의 나날을 보내야 하는 고통을 감당해야 하지만, 잘못된 지식을 진리로 알고 살아가야하는 미련함에서 벗어나 올바른 지식을 정립하고 그 위에 기반하여 진리대로 살아가도록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고민에 빠져들게 하는 책이 좋다.

날개달기
2010/03/06 15:16 2010/03/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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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되느니 차라리 재가 되리라

삶의 지혜 2010/01/30 14:10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먼지가 되느니 차라리 재가 되리라.
내 생명의 불꽃이
푸석푸석하게 메말라 꺼지게 하느니
찬란한 빛으로 타오르게 하리라.

죽은 듯이 영구히 사는 행성이 되느니
내 모든 원자가 밝게 타오르는
화려한 유성이 되리라.
인간의 진정한 소임은
그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생존하는 것이다.

나는 단지 연명하기 위해
내 인생을 낭비하지 않으리라.
나는 내게 주어진 시간을
온전하고 충실하게 살아가리라.

잭 런던의 시를 보내드립니다.

우리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존재합니다.
매슬로우는 ‘우리가 가진 능력은 쓰여지기 위해 아우성 치고 있다.’ 고 말합니다.
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내 인생,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한번 생각해보는 멋진 주말되시기 바랍니다.조영탁 Dream

날개달기
2010/01/30 14:10 2010/01/3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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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입하는 이유

삶의 지혜 2010/01/30 13:49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죽음을 망각한 생활과
죽음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옴을 의식한 생활은
두 개가 서로 완전히 다른 상태이다.
전자는 동물의 상태에 가깝고,
후자는 신의 상태에 가깝다.

- 톨스토이


몰입의 저자 황농문 교수는
‘어차피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으로서
죽음에 저항하는 유일한 방법은
어정쩡한 삶이 아니라 죽음과 가장 반대되는 삶,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지 않을,
후회없는 삶을 사는 것이라 결심했다 합니다.

황교수가 후회없는 삶으로 선택한 것은
‘진정으로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한계까지 발휘하는 것,
그리고 그 한계를 넓혀가는 것’이고
그 방법으로 찾은 것이 몰입이었습니다.

날개달기
2010/01/30 13:49 2010/01/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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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갈망을 충족시켜라

삶의 지혜 2010/01/01 17:15
소비자를 의식하고 제품을 만들면 딱 그 수준 밖에 안 나온다. 일년에 한 번 소비자들로부터 브랜드 이미지를 조사하지만 조사결과는 창 밖으로 내던진다. 소비자 자신들이 상상하지 못하면서 갈망하는 무엇 그것을 위해서 영감을 떠올리는 일이 나의 하는 일이다.
- 샤넬 패션 부분 수석 디자이너 파블로브스키[1]




고객만족시대입니다. 이전과 달리 과다공급으로 인해 고객을 만족시키는 기업만이 무한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따라 수 많은 기업들은 고객을 분석하고자 노력합니다. 고객의 필요를 만족시켜주는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품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객의 표면적인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데 머무르기  때문입니다.
무한경쟁시대에 고객을 완전히 사로잡으려면 그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제품을 내놓아야 합니다. 고객의 상상을 뛰어넘어 그들의 감춰진 갈망을 충족시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파블로브스키는 소비자의 수준이 아닌 갈망에 초점을 맞추고 영감을 떠올리는데 매진하는 겁니다.


备注:
  1. 注:월간 에세이 통권 270호 2009년 10월호, 80쪽 [返回原文]
날개달기
2010/01/01 17:15 2010/01/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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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더십센터 up&up에 제 글이 실렸어요!

소식 2009/12/06 16:08
제가 쓴 "대가와 소통하라"란 글이 한국리더십센터에서 발행하는 <up&up>이란 잡지에 실렸습니다. 그저 시간 나는 대로 글을 쓸 따름인데, 이런 재미도 있네요.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많이 쓰겠습니다.


한국리더십센터 <up&up> 72호 37쪽 "대가와 소통하세요"
http://zine.eklc.co.kr/FBook/72/leadership/EBook.htm
날개달기
2009/12/06 16:08 2009/12/06 16:08
TAG up&up, 한국리더십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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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 없이 작업하라

삶의 지혜 2009/11/29 16:50

위대한 작품을 위한 '영감'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입니다.


  젊은 작가들과 사람들에게 내가 들려주기 좋아하는 조언은, 영감이 떠오를 때를 기다리고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영감은 아마추어를 위한 거예요. 작가는 작업을 하지요. 구름은 갈라지고 천둥번개 같은 것이 나의 뒤통수를 치거나 기다려서는 작업을 할 수 없어요. 가장 좋은 아이디어는 모두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나옵니다. 가만히 앉아서는 위대한 창작아이디어가 떠오르기를 기다린다면, 그렇게 해서 뭔가가 나오려면, 아마 꽤 오랫동안 그렇게 앉아 있어야 할겁니다. 반대로, 묵묵히 작업을 하다보면, 그 과정에서 생각도 떠오르고 일도 벌어지는 것이지요.
  나는 일년 365일 작업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휴일이건 명절이건 상관 없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뭔가를 하는 나날, 그렇게 모인 것들이 쌓이게 되면 탄력이 지속됩니다. 연속성과 탄력을 유지하는 것이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 척 클로스(Chuck Close), <Wisdom> 中..



명작을 쓰고 싶어도 일단은 수 많은 아류작들을 써봐야 합니다. 지금은 당장은 쓰레기통으로 향하는 글이라도 끊임없이 쓰다보면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오게 됩니다. 이러한 감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기 위해서는 역시 계속 글을 써야하지요. 수 많은 시행착오와 끊임없는 연습이 뒷받침되어야 읽히는 글을 쓸수 있게 됩니다. 일정수준에 오르고 나서야 삶의 통찰력과 구상능력이 곁들여져 명작이 탄생하게 되지요.
명작을 쓰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당장 글을 써보세요. 명작은 기다림을 통해서가 아니라 글을 쓰는 중에 탄생합니다.

날개달기
2009/11/29 16:50 2009/11/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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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으니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삶의 지혜 2009/11/21 15:58
출처 : 애자일이야기 "인생은 짧으니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제랄드 와인버그(Gerald Weinberg)란 사람이 있습니다. 컴퓨팅 역사의 산 증인이고 IT 업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유명한 컨설턴트 중 하나입니다. 이 사람은 독특한 문화를 만들었고 그 문화는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그 문화에 여러 영향을 받았고 그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존경하는 분들에게 "존경하는 분"을 물었을 때 많은 분들이 제랄드 와인버그를 언급했다는 점(꼭 와인버그를 만나보라고 조언해 주시더군요) 때문에 더더욱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주 아주 슬픈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랄드 와인버그가 암 진단을 받았고, 치료가 불가능하며, 화학요법을 해봐야 통증을 좀 줄이고 3개월에서 3년 정도 살 수 있게 연장해주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일체의 공개적 활동과 커뮤니케이션을 중단한다고 합니다.

이제까지 와인버그랑 주고 받은 이메일만 백 통 가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만나보고 싶은 몇 안되는 전설적 인물 중 한 분이셨는데 결국 만나뵙지를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탐색적 테스팅으로 유명한 제임스 바크가 그랬습니다.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멘토가 둘 있는데 한 분은 자신의 아버지(조나단: 갈매기의 꿈이라는 책의 저자로 유명하죠)이고, 다른 한 분은 제랄드 와인버그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분이 연로하셨는데 돌아가시기 전에 꼭 만나보라는 조언을 해줬습니다.

예전부터 와인버그를 한 번 만나야지. 가르침을 받아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AYE(Amplify Your Effectiveness)나 PSL(Problem Solving Leadership) 같은 워크샵을 참석하려고 벼르다가 연기한 적이 몇 번입니다. 올해는 AYE가 10주년이 되는 해라서 그 의미가 더 특별했습니다. 11월 8일에 시작인데, 참석해야지 하다가 나름 변명을 만들고 미루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꼭 가야지 하고요. (이 다짐만 두세번 한 것 같네요)

결국은 기회가 사라졌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하고 전설적인 인물로 평가받는 사람을 만나볼 기회를 영영 놓친 것입니다.

너무 아쉽고 슬픕니다. 예전에 스택리스 파이썬을 만든 크리스티안 티스머씨가 문득 떠오르는군요. 컨퍼런스 3일인가 이틀전에 한국에서 파이썬 컨퍼런스를 하는데 당신의 스택리스 파이썬을 소개할거다 라는 이야기를 해줬더니, 바로 다음날 독일에서 자비로 비행기 타고 날아왔었죠. 인생은 짧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지금 당장 합시다. 만나고 싶은 사람은 기회가 있을 때 꼭 만납시다.

--김창준
날개달기
2009/11/21 15:58 2009/11/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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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동안 전문가가 안되는 비결

삶의 지혜 2009/11/21 15:57

출처 : 애자일이야기 "수십년 동안 전문가가 안되는 비결"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카네만 교수는 발견법과 편향(Heuristics and Bias, 이하 HB) 학파의 수장입니다. HB 학파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넓게 보면 인간)이 사실은 얼마나 형편없는가를 밝혀내는 데에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학파랑 대척점에 있는 듯 보이는 학파는 자연주의 의사결정론(Naturalistic Decision Making, 이하 NDM) 학파입니다(전문성 연구도 이 편에 있습니다). NDM의 수장은 게리 클라인(Gary Klein)입니다. NDM 학파는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엄청난 일들을 해낼 수 있는지를 알리는 데에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NDM의 또 다른 선구자 중 하나인 로버트 호프만 박사는 저와의 대화 중에 HB를 어두운 세력(dark side)이라고 하고 NDM을 밝은 세력(bright side)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사실 이 두 학파의 초점은 전문가들의 직관적 판단에 모아집니다. HB는 그건 믿을 것이 못된다는 말을 하고, NDM은 믿을 수 있다는 말을 합니다. 직관에 대해 NDM의 입장을 (어느 정도) 대변하는 대중서가 말콤 글래드웰의 "블링크"입니다. 또 이 책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Think!"라는 책도 있습니다.

어느 편의 말을 들어야 할까요? 사실 심리학에서는 이런 것이 참 많습니다. 이때 흑백논리가 들어맞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어떤 상황 하에서 이 이야기가 잘 들어맞고, 또 어떤 상황 하에서 저 이야기가 들어맞는지 봐야 합니다. 절대적인 것은 없죠. (결국 프레임입니다!)

NDM과 HB의 두 수장이 최근 논문 하나를 공동저술, 출판했습니다. 직관적 전문성의 조건(Conditions for intuitive expertise: a failure to disagree)이라는 제목입니다. 두 사람이 같이 논문을 썼다는 사실만으로도 뉴스감입니다. 적어도 두 학파 중 하나에 몸을 담고 있었던 사람에게는 놀라움이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대표가 악수하는 사진 같은 상징성이 있는 겁니다.

두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직관이 형성되려면 조건이 있다고 동의합니다. 그리고 그 조건으로 두가지를 듭니다. 유효성(Validity)과 피드백(Feedback)입니다.

유효성이란 직관이 적용되는 영역에 어느 정도 예측가능한 인과관계가 형성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불확실성과는 다른데 예컨대 포커 게임에서는 전문성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게 떨어지는 분야는 장기적 정치 판도 예측과 주가가 대표적입니다. 실제로 두 가지 모두 실험을 했습니다. 역사나 정치학의 전문가들이나 일반인이나 장기적인 정치 판도를 예측하는 데에는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주가(개별 주식에 대한)도 펀드 매니저나 원숭이나 큰 차이가 없거나 혹은 전문가가 더 못했습니다.

피드백은 자신이 내린 직관적 판단에 대해 빨리 피드백이 주어지고 이를 통해 학습할 기회가 주어지는 환경이냐 하는 걸 말합니다. 이게 부족한 직업으로는 공항의 보안검사대 조사원을 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오늘 얼마나 실수를 했는지 아는 방법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즉, 내가 오늘 가방에서 칼이나 액체물질을 얼마 찾았는지는 알아도 내가 놓친 건수는 모릅니다. 한번 놓치면 영영 빠빠이거든요.

수십년 동안 한 가지 일을 하면서 전문가가 안되는 비결이 있다면 유효성과 피드백이 부족한 환경(예컨대 복잡한 상황에서 뒤죽박죽으로 일하거나 내가 오늘 실수한 것을 몇 달 뒤에 알거나 혹은 영영 모르거나)에서 일하는 겁니다. 그것이 요체이지요.

저자들은 이렇게 전문성이 발전될 수 있는 직업과 그렇지 못한 직업을 구분합니다(Shanteau의 연구를 언급). 그리고 그 중간에 놓이는 직업들도 있습니다. 몇 몇 작업에 대해서는 전문성이 발전되지만 나머지는 그렇지 못한 직업들이죠. 의사가 한가지 예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어떨까요? 아마 중간영역에 위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유효성도 낮고 피드백도 낮은 편이겠지만, 개발 방법을 바꾸면 이 두가지를 어느 정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전문성을 더 빨리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더 말씀드리기로 하죠.

--김창준

날개달기
2009/11/21 15:57 2009/11/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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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간단한 법칙

삶의 지혜 2009/11/21 14:51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성공을 위한 간단한 법칙"


성공을 위한 법칙은 사실 간단합니다.
첫째는, 자신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는 ‘일’을 찾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자신이 몸담은 분야에서 잘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것이죠.
또 성공할 때까지 끈질기게 도전하는 자세 역시 중요합니다.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최소한 7년간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뛰어난 강연자가 되고 싶다면
한 시간 강연을 위해 100시간을 읽어야 하고, 500~1000시간을 연구해야 합니다.

성공학의 대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주장입니다.
성공의 법칙을 찾아내는 것은 상대적으로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결과는 꾸준한 실행에 의해 갈립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날개달기
2009/11/21 14:51 2009/11/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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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실패를 잉태하고 있다

삶의 지혜 2009/11/21 14:42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성공은 실패를 잉태하고 있다"


한 대목에서 성공한 창조자는 다음 단계에서 또 다시 창조자가 되기 어렵다.
왜냐하면 이전에 성공한 일 자체가 커다란 핸디캡이 되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전에 창조성을 발휘했다는 이유로
지금의 사회에서 권력과 영향력을 행사하는 요긴한 자리에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지위에 있으면서도 사회를 전진시키는 일에 쓸모가 없다.
'노 젓는 손'을 쉬고 있기 때문이다.

- 아놀드 J. 토인비, '역사의 연구'에서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과 기업은 내가 잘해서 성공했다고 믿게 됩니다.
그러한 믿음은 새로운 미래에 대한 준비소홀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실패를 준비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전승불복(戰勝不復), 즉 전쟁에서의 승리는 반복되기 어렵다는 사실만 제대로 알아도,
지속적 성공의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날개달기
2009/11/21 14:42 2009/11/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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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광수입니다. 저는 한때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의 컨설턴트가 되는 목표를 가졌었지만, 지금은 리더십 · 자기계발 전문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최근까지 마이크로소프트 MVP로 활동했었습니다. by 날개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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