备注:
- 注:구매하고자 했던 책만 사거나 관심분야의 서적들만 잠시 살펴보면 되지만, 여유를 가지고 둘러보면 의외로 괜찮은 책들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때로는 관심이 전혀 없었던 분야의 책들을 주의 깊게 보기도 하는데, 이럴 때마다 내 지식의 한계를 자각하게 되고 참신한 발상을 얻기도 한다. [返回原文]
- 注:하루에도 출간되는 책은 어마어마한데 반해 필자의 독서능력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 지난 몇 년 동안 독서목록을 정리하다 보니 상황에 따른 독서량을 가늠해 볼 수 있는데, 그 기록에 따르면 일년을 기준으로 최대 120여권, 최소 40여권의 책을 읽는다. 틈틈이 책에 메모하면서 정독하기에 의외로 많은 책을 읽지 못한다. 많이 읽어도 기억에 남는 책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 그마저도 실생활에서 활용해보지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返回原文]
- 注:전문가가 습득하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비하면 독자는 거저 얻는 셈이다. 이래서 독서가 무서운 것이다. 독서는 전문가와의 격차를 금새 줄여주도록 도와준다. [返回原文]
- 注:물론 전문가 수준에는 미치지 못할 테지만, 독학한 아마추어치고는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返回原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