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노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1/01 인생 리모델링
  2. 2008/11/30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3. 2008/08/22 의사결정의 순간
  4. 2008/07/30 리더가 되려면 창의력을 개발하라

인생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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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인생 리모델링 / Charles Stuart Platkin / 모라비안바젤(MoravianBasel)

 

원제) BREAKING THE PATTEN

 

 

제 1장 나의 패턴 확인

 

… 그리고 시간은 그저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원을 그리며 돌고 있을 뿐이라는 증거에 놀라 그녀는 다시 한번 몸서리쳤다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중에서

 

‘미쳤다’는 말은 ‘똑같은 것을 계속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한다’는 뜻이다. - 무명

 

 

삶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고 당신에게는 그것을 인식하고 변화시킬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당신은 자유로워질 것이다. 삶은 더 이상 혼란스러울 필요가 없다.

깨달음을 얻었다고 운명을 들먹이거나 우울해질 필요는 없다. 이것은 이 책을 읽는 도안 잊지 말고 계속 되뇌어야 할 아주 중요한 사실이다. 나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통찰력을 키우고 깊이 생각하면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는 얼마든지 있을 거라고 굳게 믿는다. 사실 이런 때가 성장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이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즐겁고 힘이 넘칠 때보다 어렵고 힘들 대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다. 힘든 순간이 바로 커다란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뭐가 잘 안 될 때는 그 이면에 감춰진 행동의 패턴을 한번 찾아보라. 다른 사람이 무슨 소릴 하든 신경 쓰지 마라. 당신만이 당신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만 기억하라.

 

과거를 무시해 버리거나 ‘강하게’ 되는 것만으로는 해답을 찾을 수 없다. 진정한 해답은 당신 스스로 자신의 행동 패턴이 자신을 어디로 이끄는지 깨닫고 이를 변형할 수 있다면 믿는데 있다. 그러면 인생이 변할 것이다. 거억하라.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단호하고 엄격하게 자신을 살펴보는 것과 함께 그러면서도 자꾸만 파괴적인 패턴에 빠져드는 자신을 용서할 수 있어야 한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대부분 그 당시에 당신이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 최선의 것이다.

 

패턴을 부수려면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차를 몰고 어떤 특정한 장소에 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건 새 차가 아니라 새 지도다. 올바른 길을 가려면 변화된 환경과 새로운 지도를 만드는 과정에 적응해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유연해져라.

 

아무리 불만스럽거나 정신이 멍하거나 파괴적일지라도 부정적인 패턴을 끊임없이 반복하면서 같은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그 것을 편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세살 버릇이 정말 여든까지 갈까?

 

삶은 변화시킬 수 있다. 당신은 창조된 피조물일 뿐만 아니라 창조자이며 당신의 가장 위대한 창조물은 바로 자기자신이다.

 

 

계속해거 반복되는 일, 패턴, 그리고 유사성

 

심리학자들은 우리가 어렸을 대 대처하고, 성공하고, 실패하는 패턴을 형성한다고 이야기한다.

 

당신의 패턴이 무엇인지, 또 무엇이 그것을 계속 지속시키는지 깨닫는 것은 변화를 위해 중요한 첫 번째 단계이다. 우리는 자기 인생을 써나가는 작가이므로, 스스로 패턴을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물론 삶의 패턴에는 변화시키기 어려운 타성이 있다. 당신은 자신의 패턴을 통제할 필요가 있으며, 패턴이 자신을 통제하도록 놔둬서는 안 된다. 우리는 자신이 선택한 사람이 된다.

 

 

패턴과 그 의미

 

행동의 패턴이란 무슨 뜻일까? 사전은 패턴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1. 사람이나 사물의 특정이라고 생각되는 행동양식

2. 모방할 만하거나, 모방을 위해 고려하는 원형이나 모델.

 

의식적이고 창조적인 존재로서 우리는 두 가지를 다 경험한다. 우리는 모두 우리가 패턴이라고 부르는 것의 창조물이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옷을 입거나 단순히 친구에게 말을 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일정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도록 배워 왔다.

 

한번 익숙해진 패턴을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어서 이런 경험을 한 삶들도 대부분 예전의 습관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나 이것이 생존의 문제와 직결된다면 많은 사람들의 행동방식은 근본적으로 변화할 것이다.

 

패턴은 상호 연결된 일련의 의사결정 과정이며, 대개는 아주 어렸을 때 형성되는 것으로 당신의 마음이 어떻게 경험을 짜 맞추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당신이 상대를 고르고 또 사랑하는 패턴은 거의 언제나 가족 관계의 영향을 받는다. 당신의 야망이나 직업적 욕망은 흔히 학창시적의 경험이나 어린 시절 사람들이 당신의 노력에 어떤 반응을 보여주었는가에 따라 좌우된다.

 

어떤 패턴 때문에 당신은 발전하지 못하는가? 아래에 가장 보편적인 부정적 패턴 여섯 가지가 있다.

 

․ 비난할 대상이나 사람을 찾는다.

․ 자신을 파괴하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행동을 한다.

․ 부정을 거듭하다 결국 좋지 않은 선택을 한다.

․ 항상 지름길을 찾고 가장 저항이 적은 길을 택한다.

․ 비만을 방치한다.

․ 약물 등에 의존한다.

 

현재 당신의 모습과 가장 관련 있는 것은 무엇인가?

 

 

네 탓이요 vs 내 탓이요

 

삶이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대해 사실 자신보다 더 큰 책임이 있는 사람은 없다. 당신이 어떤 행동을 하든 어떤 선택을 하든 그건 전적으로 당신 책임이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방식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수백 명의 사람들과 인터뷰를 해본 결과 성공한 사람들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성공을 향해 가는 길에 어떤 실패나 좌절이 오더라도 다른 사람들을 탓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것은 당신에게는 문제를 해결할 힘이 없다는 말밖에 되지 않는다. 즉, 다른 가능성이 없다는 뜻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력을 잃는 것이 스스로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성공한다. 그래서 그들은 결코 자신의 운명을 다른 사람 손에 맡기지 않는다.

 

자신 삶을 책임지는 것(자신 자신에 대한 의무를 다하는 것)과 자신을 비난하는 것(모든게 자기 잘못이라고 믿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전자는 당신에게 힘을 주고 앞으로 나갈 수 있게 이끌어 주지만, 후자는 비생산적이고 우울하며 자신을 힘들게 하는 쓸모 없는 일이다. 자기자신을 탓하는 것은 자신의 헛된 노력에 대해 다른 사람이나 물건을 탓하는 것만큼 파괴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당신의 실패나 성공을 다른 사람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무기력함을 향해 달려가는 격이다. 다른 사람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또 그들에게 보이는 반응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패턴을 변화시키려면 왜 당신은 ‘비난하는 것을 선택하는지’, 어떻게 그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행동과 감정에 대해 의식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지 알 필요가 있다.

 

자신의 실패에서 효과적으로 배우지 못하면 그것을 자꾸 반복하게 된다.

 

 

자기를 파괴하고 마비시키는 행동

 

자기파괴는 ‘뒷심부족’에서부터 그 반대편 끝의 ‘완벽주의’라는 잘못된 생각에 이르기까지 아주 다양한 형태를 포괄하고 있다. 뒷심이 부족하다는 말은 계획하는 단계에서는 힘이 남아돌지만 진짜로 일을 끝마치겠다는 의지는 부족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완벽주의자들에게는 뒷심은 있지만 결코 충족시키기 어려운 다다르지 못할 높고 비현실적인 기준도 있다.

 

 

자기를 파괴하고 마비시키는 행동의 패턴을 깨달아라.

 

완벽주의자들은 비현실적으로 높은 목표를 설정해 놓고 강제로 추구해 나가기 때문에 흔히 자신의 노력에서 별로 즐거움을 찾지 못한다. 그들은 관계든 일이든 자신을 생각하는 방식이든, 금세 허점과 결함을 찾아 낸다. 완벽주의자들은 자신의 아주 사소한 실수도 완전한 실패로 받아들인가. 그들은 정신과 의사들이 말하는 ‘강박관념의 왕국’에서 살고 있다.

 

생산적인 방향으로 전진하기 위해 실패를 추진력으로 사용해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과 열정을 갖고 있다 해도 우리는 이따금씩 이런 패턴에 빠져 실패할고 애쓰게 된다.

 

 

부정하기와 결합된 나쁜 선택

 

 

부정하기와 결합된 나쁜 선택의 패턴을 깨달아라

 

비난하는 것이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든다면 부정하는 것은 우리를 마비시켜 버린다. 부정한다는 것은, 바로 무언가 끔찍하게 잘못돼서 곧 피해나 상실, 또는 감정적 고통을 유발하게 될 거라는 경고의 목소리를 인정하고 이에 입각해 행동하기를 거부한다는 뜻이다.

 

최근의 한 조사에 따르면 어떤 커플이 결혼할 수 있을지 않을지는 처음 만나서 나누는 몇 마디 말만 들으면 알 수 있다고 한다. 그 몇 마디 말은 무엇에 대해 말하는가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말하는가인 동시에 그런 말로 그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려준다고 한다.

 

부정하는 것은 어려운 환경과 직접 맞서기를 피하면서 얻게 되는 치명적인 패턴이다. 이게 아닌데… 하는 것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은 거의 똑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게 되고 그 결과는 점점 더 나빠진다. 그러나 ‘패턴을 깨뜨리게’ 되면 자신이 무엇을 부정하는지 또 왜 그러는지 알게 된다. 그러나 사살에 기반을 두지않은 막연한 걱정은 과감히 떨쳐버리라.

 

 

지름길이나 저항이 제일 적은 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지름길이나 저항이 제일 적은 길의 패턴을 깨달아라

 

세상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우리에게 한계를 정해놓지만 우리는 거기에 무릎 꿇을 필요가 없다.

 

 

비만의 선택

 

모든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더 매력적인 존재로 보이고 싶어한다. 어떤 이들에게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너무나 소모적인 집착이다. 또 어떤 사람들에게 균형 잡힌 몸매를 갖는다는 것은 행복을 위한 전제조건이다. 식습관과 운동에 관한 패턴은 깨뜨리기가 참 어렵다.

 

살을 빼려면 우선 행동을 바꿔야 한다. ‘살찌는’ 패턴을 바꾸는 것이 중요한다. 살을 빼는 선택을 하라. 그 다음에는 목표를 눈에 띄게 붙여놓고 자주 의식하라.

 

‘왜 살을 빼고 싶은지’ 다시 생각해 보자. 음식을 맘껏 먹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보라. 멋진 몸매를 갖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는 무엇인가? 목표를 명확히 하라. 과식하고 싶은 욕망을 억제해야만 더 건강하고 매력 있게 되고 싶은 욕망이 채워질 것이다.

 

부정적 패턴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예를 들어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비만으로 인한 고통은 일시적으로 줄어든다. 이 때 방심하면 당신은 예전으로 되돌아가 다시 먹고 살이 찌기 싶다. 패턴에서 벗어나려면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살을 빼고 멋진 몸매를 유지하는’ 선택을 하라.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알코올 중독과 약물남용

 

무언가에 중독되는 것도 떨쳐 버리기 힘든 행동패턴이다. 이것은 삶이 어렵다고 느껴질 때 쉽게 접하게 되는 파괴적인 방식이다. 술과 약물에 중독되는 것이 도덕적으로 나약해서이거나 의지력을 상실했기 때문이라고만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은 어떤 종류의 중독에는 일정한 의학적 도움 없이는 중독성을 극복하는 것이 힘들다고 믿고 있다.

 

 

알코올 중독과 약물남용의 패턴을 깨달아라

 

중독이란 중독자들의 습관을 말한다. 아무리 많은 의학적 치료를 받더라도 중독자 자신이 문제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키는 그 행동패턴을 인식하고 고치지 않으면 진정한 회복은 불가능하다.

 

한 조사에 따르면 대략 60%의 알코올 중독자들이 3개월의 치료가 끝나기 전에 다시 입에 술을 대며, 76%의 코카인 복용자들이 똑같은 기간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마약을 찾게 된다고 한다.

 

심리학자 에밀 치아우지는 이런 통계자료 뒤에 숨겨진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치료를 받고도 다시 각종 마약 특히 알코올, 코카인, 마리화나에 의존해서 살고 있는 중독자 90명을 조사했다. 그는 중독자들이게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세 가지 성격에 주목했다.

 

․ 의존성

 

․ 수동적이고 공격적인 경향

중독자들은 자신의 행동이나 상황을 책임지기보다는 분노와 비난을 다른 사람에게 돌린다. 수동적이고 공격적인 사람들은 늑장을 부리고,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희생을 감수하기로 스스로 결정하고서도 희생되었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다.

 

․ 나르시즘

다른 사람이 전해주는 아무리 올바르고 정확한 피드백도 받아들이거나 수용하지 못하는 것을 가르킨다. 나르시즘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의 진보를 과장하면서도 진정한 자기 인식은 부족하다.

 

많은 중독자들은 한 가지 중독을 다른 것으로 대체한다. 어떤 사람은 마약이 제공하는 높은 중독성을 대신하려고 자신을 일에 함몰시킨다. 일주일에 100시간을 일한 뒤 완전히 탈진한 일 중독자들은 피로와 걱정을 달래기위해 마약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절제나 치료 프로그램 참여를 회복과 동일시하는 사람들은 제한된 의미의 회복으로 끝을 맺게 되는데, 바로 이것이 많은 중독자들의 약점이다. 그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인격적인 성장과 자신감을 계발할 기회다. 치아우지가 말했듯이, “성공적으로 회복한 사람들은 먼저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많은 중독자들은 다시 중독에 빠지게 될 거라는 경고의 표시를 감지하지 못한다. 이 표시는 감정적 동요의 형태로 나타난다.

 

전진에는 후퇴가 뒤따를수도 있지만, 후퇴는 단지 우리를 출발점으로 되돌려 놓는 것일 뿐이다. 중독성 있는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을 통해 자신의 삶에 녹아 있는 부정적 패턴을 극복할 실마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나 극복하기 힘든 어떤 행동이나 습관이 있게 마련이다.

 

어떤 종류의 파괴적인 패턴이나 행동에 빠지더라도, 스스로 그 쳇바퀴에서 빠져 나오려는 의지가 있고 충분한 지원을 받는다면 누구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계기가 되는 사건과 동기유발

 

당신이 변하겠다고 마음먹는데는 대개 옆에서 부추기는 사람이나 사건이 필요하다. 어떠한 사건이나 사건의 연속이 원인이 되어 당신은 자신이 변화를 원하고, 변할 필요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무리 사소할지라도, 어떤 계기도 그냥 넘기지 마라. 그것이 바로 당신에게 행동을 불러일으키는 표시이기 대문이다. 문제점을 너무 오래 방치하다 보면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 가랑비는 이제 행동할 때가 됐다고 일러주는 암시다. 변해야 한다는 깨달음에 눈을 뜨기 전까지 당신은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 계기가 되는 사건이 변화에 필수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당신이 이때 아무 결단과 내리지 않는다면 전혀 소용없다.

 

계기는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머뭇거리게 할 수도 있지만, 사건이 일어나거든 그냥 흘러가게 놔두지는 마라. 계기가 되는 사건을 무시하는 것 자체가 부정적 패턴을 반복하게 하고 자기모멸감과 무기력함을 한층 증폭시킨다. 자신에 대한 부정적 감정들은 무시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당신이 스스로 없애지 않는 한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당신 삶에 정말 변화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 감정은 다양한 형태로 계속해서 터져 나오게 마련이다

 

계기가 되는 사건은, 현재 삶의 흐름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으니 무언가 변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동반한다. 이때, 계기와 더불어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사감도 당신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와 같은 깨달음이 처음에는 두려워도,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는 다음 단계들과 합쳐진다면 엄청나게 큰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부정적인 연결고리를 끊으려면 때때로 충격요법이 필요하다. 당신 자신과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전혀 새로운 시각을 통해 ‘정면에서’ 바라보게 해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계기가 되는 사건은 변화를 위한 최고의 기회다.

 

 

계기가 되는 사건과 의식적인 통찰력

 

어떤 계기가 되는 사건을 관통하는 길을 찾아낼 수 있을까? 성공한 다른 이들처럼 당신도 계기가 되는 사건을 통해서 인격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무기고에서 가장 가치 있는 도구를 찾으려고 시도한다. 이를 계기로 당신은 반드시 자신의 삶을 새로운 시각에서 살펴보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통찰력도 얻게 될 것이다. 이 ‘의식적인 통찰력’을 통해 당신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되며, 그것을 지금 당신에게 익숙한것보다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인식이다.

 

패턴을 깨뜨리려면 :

․ 계기가 되는 사건이 전해주는 기회를 이용하라. 물러서지 말고 정면으로 맞서라.

․ 계기기 되는 사건이 뜻하는 바를 곰곰이 생각해 보라. 당신을 힘들게 하고 붙잡아 끄는 게 무엇인가 생각하라. 자동적으로 계속 반복함으로써 결국 계기가 되는 사건으로 이어지는 패턴들을 적어 보라.

 

 

고통 없이 되는 건 아무 것도 없다

 

인간으로서 우리느 고통을 피하기 위히서라면 무엇이든 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패턴을 바꾸기 전에 우선 나를 바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기억하라. 패턴은 당신 스스로 창조한 것이다. 그리고 창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파괴할 수도 있다. 내부에 있는 패턴을 찾고 싶다면 먼저 진실한 마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자신에게 들려주라.

 

 

요약

 

․ 패턴은 정신적 구조와 성격 그리고 행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패턴은 상호 연결된 일련의 의사결정 과정으로, 어떻게 정신이 경험을 구조화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 일과 관계는 익숙한 경로에 따라 진행된다. 끝없는 패턴의 원에 발목을 잡힌 것처럼 느낀다면, 바꾸고 싶은 당신의 패턴을 인식한 것이다. 패턴을 깨뜨리는 것은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 부정적인 패턴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나 위기에 맞서지 않는 것은 과거에 묶여 있다는 말과 같다.

․ 성공은 당신의 패턴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는데서 온다. 대신, 스스로 저지른 실수를 고치기 위해서는 그 실수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원인을 찾아야 한다.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오직 당신 자신과 당신이 사람들과 맺는 관계, 또 당신이 그들에게 보이는 반응뿐이다.

․ 부정하는 것도 똑같이 비생산적이다. 부정한다는 것은 이제 곧 피해나 상실이나 감정적 고통을 일으킬 것이라는 경고의 표시를 보면서도 무시하고 예전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 인생이 성공과 업적과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제일 편한 길은 그만큼 쉽게 실망하게 된다.

․ 패턴을 깨뜨리려면, 동기를 유발하고 계기가 되는 사건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동기부여는 변화하려는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계기가 되는 사건은 패턴을 깨뜨려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계기가 되는 사건을 통해, 당신은 자신만이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제 2장 그래, 나는 할 수 있어

 

신은 나에게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함을 허락하신다.

나는 변화시킬 수 없다.

상황을 변화시킬 용기도 허락하신다.

나는 변화시킬 수 있다.

그리고 그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지혜도 허락하신다.

- 라인홀드 니부어

 

 

목표를 달성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가장 보편적인 6가지 행동패턴을 정리하면, 이런 것들이다.

 

․ 비난할 대상이나 사람을 찾는다.

․ 자신을 파괴하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행동을 한다.

․ 부정을 거듭하다 결국 좋지 않은 선택을 한다.

․ 항상 지름길을 찾고 가장 저항이 적은 길을 택한다.

․ 비만을 방치한다.

․ 약물 등에 의존한다.

 

한 가지 희소식은 이런 부정적인 패턴들을 깨뜨리고 긍정적인 것으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 유일한 길은 우선 진심으로 변화를 원하고 그 다음엔 행동하는 것이다. 자신의 패턴을 인식하려면 당신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반성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자신을 관찰해 보고, 당신이 어떤 상태인지 또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 그것이 바로 어떻게 성장하고 또 어떻게 목표에 다다를 수 있는지 결정하게 된다 -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기 평가와 반성 없이도 성장하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까? 몰론이다. 하지만 엄청나게 운이 좋은경우에만 가능한 일이다. 아래 공식이 자기점검의 중요성을 명확히 해줄 것이다.

 

학습 = 자기평가 + 반성

 

이 장에서 제시하는 <나를 찾는 여행>의 문항들이 자기평가의 과정에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당신의 대답에 대해 반성하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몫이다. 비판적이면서 동시에 용서하는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기를 바란다.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과거와 미래를 바라보는 것은 용감하고, 잠재적으로 상처를 치료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행동이다. 열린 마음으로 자아발견의 여행길에 오르게 되면 당신은 “아하!” 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 순간 당신은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되고 자신의 행동과 성격을 지배하는 어떤 근본적인 구조를 확인하게 된다.

 

 

시작하라 - 자신의 삶을 조사하는 형사가 되는 법

 

형사는 범죄와 범죄행위에 숨겨진 패턴을 찾아 ‘범행수법’, 즉 행동의 양식을 확인한다. 이런 행동의 패턴이나 양식들은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형사가 용의자들의 범위를 좁혀 결국 범인을 체포하고 궁극적으로는 그런 해로운 행동을 멈추게 한다. 역시 부정적인 패턴을 부수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은 사건의 역사, 즉 이루려고 의도한 것과 지금까지 실제로 성취한 것의 목록을 수집하는 일이다.

 

마침내 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을 범주별로 나누는 작업을 시작했다. 작업과정에서 나는 중요한 것을 발견했다. 가장 힘들었던 실패와 고통스런 기억들이 결국 가장 의미있고 교훈적인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것들이 바로 지금의 나를 만들고 내가 인간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해준 밑바탕이었다.

 

 

나를 찾는 여행 1 먼저 부모를 살펴보라

 

자기자신보다 남들에게서 부정적 패턴을 발견하는 것이 더 쉽기 때문에 ‘부모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살펴보는 것은 나의 패턴을 발견하는 아주 적절한 출발점이 된다.

 

어머니나, 당신이 자라면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여성에게 볼수 있는 부정적인 패턴 세 가지

아버지나,

가장 닮을 것 같은 또느 이미 닮아 버린 그들의 가장 영향력 있는

1.

2.

3.

 

 

나를 찾는 여행 2 뒤돌아 보라

 

이제는 나의 인생을 살펴보고 내가 내리는 선택과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을 확인하라.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가면서 당신의 성공들을 모두 나열해 보라.

 

1. 유년기:

2. 고등학교 시절:

3. 대학시절(대학에 가지 않았다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것들):

4. 대학졸업 이후의 시절:

 

어렸을 때 바라던 것들을 포함하여 유년기의 목표들을 적어 보라. 이런 목표들(지금은 그 목표와 너무 멀리 있다 할지라도) 옆에 성공한 것은 ‘A', 아직 진행중인 것은 ’B'라고 각각 표시하라.

그동안 했던 일과, 그 일을 그만두게 된 이유나 그만두라는 요청을 받은 이유를 기억해 적어보라. 정확하고 솔직해야 한다. 오로지 당신만을 위한 것이다.

 

범주별로 당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 다섯 가지를 검토하라.

 

친구 / 연인/ 배우자/ 동료

1. 아직 이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가?

2. 만약 변했다면 그 동안 이 관계는 어떻게 변했는가?

3. 이 관계에서 지금 문제가 되거나 과거에 문제가 되었던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4. 이 관계에서 지금 긍정적이거나 과거에 긍정적이었던 측면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5. 이 관계가 끝났나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말하라.

 

이제 당신의 개인적인 삶과 직업적인 삶에서 패턴을 찾아보라.

1. 당신의 관계는 대개 실망스러운가?

2. 당신은 일, 관계, 고객, 사업체 등을 갖게 되면 곧 버리고 떠나는가, 아니면 어떤 발전이나 만족 없이도 지나치게 오래 머무르는 편인가/

3. 당신은 개인적인 성공에 이르지 못하면 당신은 남을 탓하는 편인가? 자시자신을 탓하는 편인가? 운을 탓하는 편인가?

 

‘삶을 변화시킬 만한’ 사건을 일으키리라고 생각하는 내 안의 문제점이나 장애물, 패턴은 무엇인가?

 

 

당신의 대답을 분석하라

 

구체적인 패턴과 문제점을 확인했다면 다음 단계는 그 정보를 이용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자신이 적어놓은 것에 대해 통찰력 있는 질문을 하라. 스탠포드 대학의 마이클 레이 교수는 통찰력 있는 질문을 하려면 “왜요?” 보다는 “어째서 그런가요?”라고 묻는 것이 더 유용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고 제안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이다.

 

. (어떤 특정한 상황에 대해) 내가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게 대체 뭐지?

. 내가 그 상황에 대해 못 보고 있는게 도대체 뭐지?

 

 

나를 찾는 여행 3 당신 삶에서 계기가 될 만한 사건을 살펴보라

 

계기가 되는 사건은 변화를 위한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말자.

당신을 변화하도록 몰아붙인 계기가 되는 사건을 적어도 세 가지 말해보라. 각 사건들에 대해서 가능한 한 세부적으로 설명하라.

 

변하고 싶게 만드는 계기를 구체적으로 세 가지 적어라.

1.

2.

3.

 

 

나를 찾는 여행 4 계기가 되는 사건에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보라

 

계기 :

목표 :

행동 :

결과 :

 

 

나를 찾는 여행 5 반성, 위대한 정신, 의식적인 통찰력을 재발견하라

 

생각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 인간이 의지하지 않을 방법은 없다 - 조슈아 레이놀드 경

우리가 원해 맞설 수 없는 것, 그것을 우리는 운명으로 만나게 된다 - 칼 융

 

하버드대 교육학 교수이며 다중지능이라는 개념의 개척자이기도 한 하워드 가드너는 정신적으로 비범한 사람들에 대한 연구에서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중요한 공통적 특징들을 밝혀냈다. 그것은 자신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능력과 습관이 있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거나 간과해 버리는 아주 작은 행위와 동작에도 깊은 사색과 깨달음을 부여하려는 경향이 있다. 가드너는 자신의 책 <비범한 사람들(Extraordinary Minds)>에서 이 렇게 말했다. “비범한 사람들은 삶의 크고 작은 사건들에 대해 사고하는 범위가 다르다.”

 

당신이 어떤 잠재력을 가지고 있든 이를 발휘하고 부정적인 패턴을 깨뜨려 성공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인 통찰력을 연습하는 동시에 일상생활 속에 더 큰 깨달음과 자기이해를 가질 필요가 있다. 효과적인 자기평가는 노력 없이 되지 않는다. 반성의 기술을 탐구하기 전에 우선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반성하지 않기로 선택하는지 얘기해 보자.

 

반성은 우리자신을 의심해 보는 방법이다. 반성하고 ‘의식적인 통찰력’을 얻으려면 당신은 그저 올바른 질문을 하는 것 이상을 할 필요가 있다.

 

‘명상’은 아무것도 집중하지 않고 오랜 시간에 걸쳐 그저 흘려보내는 계속적인 의식의 흐름이다. 명상을 할 때 아래의 몇 가지 기본적인 기술을 기억하라.

. 명상하는 동안 무의식이 작용할 수 있도록 삶에 대한 질문을 던져라.

. 생각을 자유롭게 떠다니게 하고 어디로든 원하는 방행으로 움직이게 하라.

. 호흡을 일정하게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하라.

 

 

반성하는 기술

 

줄리아 카메론은 <예술가의 길(The Artist's Way)>은 창조력을 발휘라는 방법에 대한 일종의 입문서로, 그녀는 그 책에서 ‘아침에 글쓰기(Morning pages)'라는 아주 효과적으로 반성하는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아침의 글쓰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의식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에서 놀라운 향상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난 그것을 ‘동시성’이라 부르고 싶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 것이나 머리 속에 떠오르는 것에 대해 세 페이지 정도 쓴다는 점이죠. 엄밀히 말하자면 그것은 의식의 흐름입니다. 여기에는 일정한 형식이 없습니다. 심지어 한 가지 주제를 정하거나 거기에 얽매일 필요도 없구요. 정말로 아침에 일어나 그냥 쓰는 겁니다. 본 뜻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지 앟고 그저 바라보게 되는 우리 마음속의 영화 같은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가장 중요한 ‘이전’과 ‘이후’

 

여기 카메론이 제안한 몇 가지 방법이 있다.

. 약 2주 동안 자신만은 ‘아침의 글쓰기’를 출발점으로 삼아 보라 - 그리고 어떤 느낌이 드는지 살펴라.

. 자신의 성공과 실망을 위주로, 자신에게 편지를 한 통 써라. 그 편지를 자서전으로 이용하라.

. 앞에서 언급한 명상 방법 중 하나를 시도해 보라. 우선 하루에 5분에서 10분 정도로 시작하라.

 

 

나를 찾는 여행 6 올바른 질문을 하라

 

질문은 반성을 경험하는데 가장 강력한 도구다. 좋은 질문이란 대답하기가 쉽지 않아야 한다. 잠시동안 멈추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 마음속으로 떠나는 짧은 여행을 시작하게 해야 한다. 이 여행을 통해 낯선 길로 들어서면, 사물을 새롭게 생가갛고 볼 수 있게 된다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게 될 때 당신은 생각한다는 것에 더 익숙하게 된다. 마음은 일종의 근육이라고 할 수 있다. 쓰면 쓸수록 더 강해지고 기민해지기 때문이다.

질문하는 과정은 탐구의 초석이 된다. 질문은 다음과 같은 경우 많은 도움이 된다.

. 생각하는 기술을 넓히는데

. 이해를 명확히 하는데

. 배우기 위한 피드백을 얻는데

. 수정 전략을 제공하는데

. 아이디어들을 연결하는데

. 호기심을 증가시키는데

. 도전거리를 제공하는데

 

여기에 반성의 과정을 시작하게 만들 질문들이 몇 가지 있다. 아주 구체적으로 답하라.

 

1.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어떤 변화를 바라는가?

2. 현재는 하고 있지 않은 어떤 것을 하고 싶은가?

3.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는가?

4. 어떤 도전에 맞서려고 하는가?

5. 역할 모델은 누구인가?

6. 더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변화를 가로막는 것은 무엇인가?

 

 

대답을 분석하라

 

자신이 반성한 내용이나 얻게 된 통찰력을 종이에 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쓰는 행위는 반선을 결정을 내리는데 바탕이 되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바꿔 놓는다.

 

여기에 핵심이 있다.

 

 

나를 찾는 여행 7 반성에서 자기평가로 이동하라

 

반성이 자기 이해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면, 자기평가는 무의식적인 패턴을 인식하고 개인적인 관습과 좌절에서 벗어나는 길을 만들어 주는 더욱 체계적인 방식이다.

 

 

자기 평가를 이해하라

 

자기 평가의 과정은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지를 명확히 알 수 있도록 여러 단계로 세분화할 수 있다.

 

1단계 : 문제를 명확히 표현하라.

2단계 : 문제를 분석하라.

3단계 : 책임을 져라.

4단계 : 문제를 극복할 과정이나 계획을 딴 다음 시험해 보라.

5단계 : 행동하라!

 

 

나를 찾는 여행 8 자신의 삶을 더 자세히 살펴보라

 

당신의 ‘직업적인 영역’과 ‘개인적인 영역’을 각각 살펴보라. 삶을 자세히 되돌아보고 어떻게 지금 서 있는 그 자리까지 오게 됐는지 탐구하고 검토하게 된다.

 

 

당신의 소망을 찾아라

 

첫째, 시간 구분에 대해 생각하라. 1년, 5년 10년 단위로 시간을 나누어라.

 

시간을 갖고 적어보라. 그 일은 삶에서 바라는 것들의 세부 목록을 작성하고 시각화하는것과 같다.

 

사람들이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주된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들이 뭘 원하는지 명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명한 삶을 찾아서(The Search of Intelligent Life in the Unoverse)'라는 쇼에서, 한 노숙자는 현명한 말을 한다. “난 항상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고 있었어. 하지만 이제는 알아. 좀더 구체적이었어야 한다는 것을.” 구체적이 되어라.

 

 

당신이 밟아 온 단계

 

각각의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당신이 밟아 온 단계들을 적어라. 모든 것을 하나의 시간 구분 안에 묶어두어라. 그 특정한 직업이나 지위에서 일을 시작하고 그만둔 날짜를 가능한 근접하게 기록하라.

 

 

당신이 맺은 관계를 이해하라

 

 

결과를 조사하라

 

판단하지 말고 당신이 추구한 것들의 결과를 기록해 보라. 왜 그런 식의 결과가 나오게 됐는지 적어보라. 그리고 패턴을 찾아라.

 

이러한 각각의 결과들에 대해, 결과가 그렇게 된 이유와 자신을 관련 지을 필요는 없다.

 

각각의 범주 안에서 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가능한 많이 적어라.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시작하면 된다.

 

직업적인 부분 / 개인적인 부분

소망:

단계:

관계:

결과:

 

 

제 3 장 영원한 실패는 없다

 

삶의 신비를 그 자체로 끝나버리는 성공으로는 풀리지 않고,

영원한 도전 속에서 겪게 된는 실패를 통해 알게 된다. - 패트릭 화이트

 

실패하지 않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고,

실패를 살펴보고 재평가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위대해 질 수 없다

 

난 슬픔을 통해서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다. - 마하트마 간디

 

 

낙관주의의 힘

 

낙천적인 태도가 성공하는 중요한 이유는, 낙관론자들은 자신들의 경험에서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그것을 구조화한다는 점이다. 하버드 대학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예언가들과 비범한 사람들을 연구한 다음 그들의 능력을 ‘경험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다시 말해 적절한 교훈을 끌어 낼 수 있는 방향으로 해석해서 신선한 에너지를 얻고 삶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바꾸어 내는 힘’으로 묘사했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심리학과 교수 마틴 셀리그만은 낙관주의와, 스포츠와 학문 분야에서의 성공이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연구했다. 그는 낙관론자는 ‘시패’를 ‘그들 스스로 내린 결정의 결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분류했다. 또 비관론자는 ‘실패’를 자신들의 타고난 측면으로 돌리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확실한 차이점은, 낙관주의자들은 상황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고 그 한계에 대해 자신을 탓하거나 실패에 대해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신 그들은 단순한게 그 상황을 평가하며 다음 번에는 더 나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 그것에서 무언가 배운다.

 

마틴 셀리그만의 책 <배우는 낙관주의(Learned Optimism)>에서 이와 관련한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실패에 대한 반응을 변화시켜라 : 어떤 것에 실패하거나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그 상황에 당신이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살펴보라.

 

현실적이 되어라 : 진정한 낙관주의자가 되려면 낙관주의를 현명하게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낙관주의는 노력하지 않아도 결국 일이 모두 잘 풀릴 거라고 믿는 몽환적이거나 수동적인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낙관주의를 현실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일이 더 잘 될거라고 굳게 믿어라.

 

자신을 속여라 : 셀리그만의 연구에 따르면, 당신이 마치 낙관주의자인 것처럼 행동하면 낙관주의의 혜택을 똑같이 얻게 된다고 한다.

 

 

실패에서 존엄한 것을 찾아라

 

사람들은 계획하고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고자 노력하기 때문에 결국 실패한다. 사람들이 세상에 도전하기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자신들의 바람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무능이나, 불행이나, 실수와 같은 말은 없을 것이다. 실패는 바로 우리가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 데이비드 페인, <실패와 맞서며(Coping with Failure)>의 저자

 

나에게 두 종류의 실패가 있다.

싫어하는 것에 성공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에 실패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난 그 두 가지 일을 모두 여러번 경험햇다.

- 제리 스탈, 시트콤 작가 겸 소설가

 

 

실패를 소중한 자산으로 바꾸는 전략과 전술

 

Lowe's의 전략

 

1. 그들은 실패에 맞섰다.

2. 그들은 원인을 분석했다.

3. 그들은 책임을 졌다.

4. 그들은 목표를 세우고 살아 있는 모델을 창조했다.

5. 그들은 혁신했다.

6. 그들을 행동에 옮겼다.

 

 

나를 찾는 여행 3 실패를 표로 만들어라.

 

실패의 역사를 표로 만들어 보자.

 

1. 당신이 의도했으나 도달하지 못한 목표나 결과를 3가지 나열해 보라.

실패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어라.

2. 왜 성공하지 못했는지에 집중하라.

각각의 결과에 대해 당신 내부에서 보이는 반응에 집중하라.

3. 내부에서 나오는 이런 반응들을 살펴보고 패턴을 찾아라.

칸을 채우면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하라.

. 오히려 당신은 실패해서 실망하기가 더 쉬운 비합리적인 목표를 세우거나 비합리적인 시간의 한계를 정하려는 경향이 있는가?

. 당신은 다른 사람이나 불가항력을 비난하는 경향이 있는가?

. 실패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쉽게 좌절하는가?

4. 당신이 배운 것을 이해하라.

당신이 선택한 개인과 환경뿐만 아니라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가도 고려하라.

 

의도했으나 도달하지 못한 목표나 결과

왜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을까

패턴을 찾아라

내가 배운 것

 

 

 

 

 

 

 

 

 

 

 

 

 

 

 

제 4장 책임을 지면 자유로워진다.

 

위대함의 대가는 책임감이다. - 윈스턴 처칠

살명서 항상 폭풍우를 피할 수는 없지만 그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통제할 수 있다. 우리는 돛을 정비하고, 승강구 입구를 누름대로 누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수 있다. - 댄 밀맨, 전 올림픽 체조선수

 

책임 = 반응하는 + 능력

 

나를 찾는 여행 1 비난을 책임과 분리하라

삼가야 할 말 :

대신 쓸수 있는 말 :

 

 

나를 찾는 여행 4 책임을 지고 변화시켜라

 

당신이 바꾸거나 변화시키고 싶은 행동을 하나 가지 골라라. 그리고 그 행동을 부치기거나 일으키도록 돕는 요인과 그런 의심스로운 상황에 들지 않기 위해 변화시킬수 잇는 요소를 적어라.

 

행동 :

 

유인 :

1.

2.

3.

 

변화 :

1.

2.

3.

 

제 5장 남은 여생을위한 목표

 

결국 인간은 목표로 삼은 것만 성공한다. - 헨리 소로우

높은 목표를 세우고 매일 그것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당신은 점차 더 집중할 수 있게 되고

더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다.

- 고노수케 마쯔시다 (마쯔시다 전기의 CEO)

 

 

패턴을 깨뜨리고 진정한 잠재력을 발산하기 위해서는 꿈꾸는 능력을 되찾아야 한다. 당신 안에 잠들어 있는 비전을 일깨워라.

공자의 말에 따르면 지혜는 ‘아는 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라고 한다.

어른이 되면 현실적이고 현명한 꿈을 꾸어야 한다. 이 말은 젊은이들의 독창성과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타고난 능력을 결합한 다음, 여기에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통찰력과 원칙으로 이러한 아이디어들을 변형시키는 능력을 알맞게 첨가해야 한다는 뜻이다.

 

 

목표달성 계획이란 무엇인가?

 

내가 항상 나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이유는 멈추기 않기 때문이며, 또한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 샘 르프랙, 억만장자 부동산 중개인

 

목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아는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런 다음 진심으로 그것을 원하고 아주 오랜 시간 계획하고 노력해야 한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왜 목표달성 계획이 필요한가

 

네 번째 원칙의 요점은 ‘묙표설정’이 아니라 ‘목표 계획’이다.

 

 

무엇이 목표를 목표이게 하는가?

 

. 구체적이고(Specific) 명확하게 정의한 것이어야 한다.

. 동기를 부여하며(Motivating) 자극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

. 달성할 수 있고(Achievable) - 특히 시간 구분 측면에서 - 정작힌 것이어야 한다.

. 보답이 따르는(Rewarding)것이어야 한다.

. 전략적(Tactical)이고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효과적인 목표는 구체적이고 명확해야 한다

 

목표가 분명하고 구체적이라면, 당신은 그 목표에 대한 어떠한 질문에도 답할 수 있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비판에도 적절히 대처할 수 있다.

 

> 장 단기 목표를 이해하라

 

모든 사람들은 장기적인 목표와 단기적인 목표를 둘 다 가질 필요가 있다. 어떤 단기 목표들은 위급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나온 것이고 또 어떤 것들은 현재의 상황을 재창조하거나 재발견하거나 증진시키기 위해 나온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떤 단기 목표들은 장기 목표의 ‘하위 목표’들로 존재한다. 이 세가 유형이 모두 삶의 일부이며 또 당신의 인생을 다르게 형성하게 된다.

 

하버드 대학의 한 연구 발표에 의하면 일련의 단기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목표에 더 자주 접근하거나 도달하게 됨으로써 용기를 얻는다고 한다. 단기 목표의 달성은 당신에게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과, 자기 효능과, 다른 목표들에도 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단기 목표 계획은 두 가지 역할을 하게 되는데, 첫 번째는 개별적인 목표를 비교적 달성하기 쉽게 해주고 두 번째는 큰 목표를 세분화하여 단기 목표들을 그곳에 도달하기 위한 디딤돌로 이용하는, 더 생산적인 역할이다.

 

장기 목표는 오랜 시간에 설쳐 실질적인 무언가를 이루는데 필요한 동기를 부여해 준다. 연구자들은 장기적인 목표는 사람의 전반적인 동기를 개선하고 확대해 주며, 단기적인 목표는 성공에 대한 더 긍정적인 기대를 이끌어낸다고 밝힌다. 목표설정과 과제 수행에 관한 또 다른 조사는,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더 나은 학교 성적을 받는 것과도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장기적인 목표는 또한 순간적인 상황과, 거기에 얽힌 불쾌한 요구와, 마음을 흔드는 유혹을 초월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미래를 위해 긍정적으로 계획하고 올바른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해준다.

 

 

효과적인 목표는 자극제가 된다

 

 

게으름과 권태

 

게으름을 효과적인 생산성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효과적인 목표는 완수할 수 있고 정직한 것이다

 

 

효과적인 목표에는 보상이 뒤따른다

 

거대하고 의욕적인 과감한 목표 BHAG(Big Hairy Audacious Goals)

 

훌륭한 BHAG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져야 한다.

. 명료하고 강력해야 한다.

.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것이어야 한다.

. 아주 집약되고 구체적이며 ‘해석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된다.

.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효과적인 목표는 전략적이어야 한다

 

> 적어라

 

생각과 목표를 글로 적고 기억할 만한 이미지로 만들어라. 목표를 ‘적는다’는 것은 최소한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그 목표를 현실적이고 중요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적어야 하고 또 그럴수록 그 목표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더 뚜렷해진다는 사실 때문에 목표 적기를 꺼린다.

 

목표를 적는 것의 힘은 1953년 예일대학이 실시한 한 조사에서 여실히 입증되었다. 연구자들은 학생들에게 성취하고 싶은 목표와 그것에 도달하기 위한 계획을 적어 놓았는지 물어보았다. 단 3퍼센트의 학생들만 글로 쓴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20년이 지난 후 연구자들은 1953년 질문에 응답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했다. 그 결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었다고 답했던 3퍼센트의 사람들이 나머지 97퍼센트의 사람들 모두의 재산을 합친 것보다 경제적으로 더 부유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렇다고 그 유용성에 대한 압도적인 증거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은 목표를 글로 적지 않는 걸까? 목표 설정 이론과 행동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실시해 온 심리학자 에드윈 로크와 게리 플래쌤은 목표 설정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걱정을 불러 일으킬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다시 말해 목표는 충족시켜야 할 수행의 조건들을 의미하기 때문에 위협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뜻하며, 그것을 또한 실패하거나 자신의 기대치에 못 미칠 가능성을 동반한다.

 

 

효과적인 목표는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 적응력과 장애를 극복하는 힘 - ‘계획B' 제안하기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다. 목표계획은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위험을 감수하도록 돕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장애물과 그 극복 방법을 시각화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위기를 최소화해준다.

 

> 상황을 재평가하라

 

모든 상황에는 재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첫 번째로 ‘목표와 관련하여 당신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평가하라’. 이것은 당신이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해주는 차트의 형태를 띄게 되며, 지금까지 밟아 온 단계들을 점검하고 아직 남아 있는 단계들을 잊지 않도록 해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매일 일기를 쓰거나 수첩에 기록하는 것을 대단히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계획을 자주 변경하는 한편, 이따금씩은 완전히 개정해야 한다. 매달 평가하기를 계획에 집어넣고 시간구분에 맞게 3개월이나 6개월에 한 번씩 좀더 광범위하게 평가하라.

 

그러나 평가에 너무 열중하진 마라.

 

> 반응을 구하고 수용하라

 

합리적인 반응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현재 어디까지 왔는지 알려준다.

 

자아에 대한 위협에 항복하지 말라

 

 

제 6장 볼 수 있다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

 

무언가 할 수 있으려면 먼저 스스로 그것을 기대해야 한다. - 마이클 조던

 

모든 사람들은 실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시각화를 연습한다.

예를 들면 많은 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들고 모두 문든

어느 순간 책상 앞에 앉아 사람들이 그 책을 어떻게 평가할지,

그 책이 어떤 모습으로 나오게 될지, 또는 그 책 덕분에

상이라도 탖게 되지 않을지 상항을 한다고 한다.

아마도 이러한 것들이 이 글을 쓰는

기나긴 여정을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힘일 것이다.

- 닐 게블러, <자기들만의 왕국(An Empire of Their Own)>의 저자

 

‘시각화’라는 것은 ‘미래를 앞서 내다봄’으로써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실제로 목표에 성취했을 때 얻게 되는 정서적, 물질적 보상을 상상하면 동기 부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더 좋고 행복한 상황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라. 이는 곧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하는 일이다.

 

 

시각화

 

시각화는 지도를 만들어 올바른 길을 따라가고 결국은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이다.

 

 

시각화란 무엇인가?

 

‘스토리 보딩’

 

시각화는 ‘목적 있는 꿈꾸기’다. 자신을 탐구하며 자신의 바람과 욕망을 찾아 나가는 것이다.

 

다음 단계는 아주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시각화 작업을 들어가는 것인데, 여기가 바로 성공을 결정짔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시각화의 실행

 

시각화가 꼭 필요한 이유는 스스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자신의 목표가 현실적인 동시에 달성할 수 잇는 것이라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시각화는 에너지와 열망을 심어 주는 동시에 끊임없이 동기를 부여해 준다.

 

 

머리 속으로 연습하라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은 이렇게 말했다. “농구는 몸이 아니라 머리로 하는 것이다.”

 

 

시각화 과정을 시작하는 법

 

자유롭게 상상한 다음 자신의 목표가 조금씩 선명해지면 시각화를 점차 구제적인 과정에 이용할 수 있다.

 

 

시각화 작업의 단계

 

시각화는 가장 필수적인 단계다. 가고 싶은 곳에 어떻게 갈 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먼저 어디에 가고 싶은가를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 당신은 자기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익숙해져야 한다.

 

1. 편안하고 조용한 장소에 앉아라

2. 눈을 감고 꿈을 꿔라

3. 집중하고 상상하라

4. 조금 더 구체적인 것들에 초점을 맞추어라

5. 목표를 이루고 나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라

6.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단계들과 그 단계들을 성공적으로 밟아 가는 자신의 모습을 시각화하라

7. 더 자세히 세부사항을 설명하라

세부사항을 가상의 단계들로 나눠라. 그리고 이 정해진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당신이 어떻게 움직이고 행동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한 다음 자신의 견해를 적어라. 구체적으로 문제의 핵심을 파고들어라. 깊이 생각하라.

 

‘ 의식적인 생각을 통해 이 모든 것들을 경험해보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8. 이미지를 몇 가지 적어보라

9. 주요 목표를 자주 시각화하라

10. 부정적인 생각은 피하라

 

 

목표달성 계획을 발전시켜라

 

 

주요 목표를 정하고 세분화하라

 

 

목표 계획의 예

 

주요 목표 - 개인적 측면

목표 :

 

전략, 구체적 세부사항들, 하위 목표들:

 

이런 목표들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겪을지도 모르는 어려움이나 잠재적 실패들:

 

‘계획B' - 이런 어려움이나 잠재적인 실패들을 극복하는 방법

 

목표에서 멀어지기 위해 사용할지도 모르는 변명들

 

변명퇴치법 :

 

단기보상:

 

장기보상:

 

일단 목표들을 목록으로 작성햇으면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라. 그 다음 중요한 순서에 따라 1번부터 10번까지 번호를 매긴다. 시각화를 이용하고 머리 속으로 어떻게 필요한 각 단계를 시작할지 연습ㅁ하라. 항상 마음속에 최종 목표를 담아 두어라. 가장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춰라.

 

 

제 7장 변화를 일으키고 삶을 바꾸어라

 

부정적 패턴:

결과:

동기:

 

 

제 8장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전략과 전술

 

사건:

a.추가적인 정보:

b.생각과 감정의 변화:

2009/01/01 23:24 2009/01/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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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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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 니시무라 아키라 / 디자인 하우스


제 1장
이제, 당신의 하루도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
'시간 Restructuring'으로 시간을 만들어 내는 방법

>> 자본이 없는 자에게는 시간이 무기이고 자원이다


>> '모래시계'의 속도는 무서울 정도로 빠르다

내가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하자고 생각한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그리 길지 않은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급료와 맞바꾸기 싫었던 것이다. 회사에 출근하여 정해진 시간 동안 열심히 일한다. 이것은 납득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희생을 감수하면서 회사를 위해 인생을 바칠순 없었다.

인생이란 회사에 바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것이다.


>> 큰 그림이 있어야 방법이 나온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주체성을 갖고 사느냐'이다.

인생의 장기 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10년마다의 중기 계획을 세워 보자. 중요한 것은, 오늘 하루를 쓸데 없이 보내지 않기 위하여 인생에서 오늘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큰 계획이 있어야만 세부적인 계획도 정해진다.


>> '시간 Restructuring'이란 무엇인가?

편의점은 평균 30평 남짓한 넓이에 3천여개 품목의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 POS(판매시점 관리)에 의해 팔리는 것만 상품 구성을 하여 팔리지 않는 상품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간 Restructuring'도 방상은 이것과 마찬가지이다.

Restructuring이란 '재구축'이다. 어떻게 하면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면서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의미이다.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을 재배치함으로써 자신의 잠재력을 발굴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restructuring인 것이다.

인생의 큰 목표가 명확해지면 목표를 향해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계획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안배하도록 restructuring을 할 필요가 있다.

우선, 자신이 어떤 일상을 살고 있는지를 써본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무엇을 했는지 하나도 빠짐없이 써보는 것이다. 평소에 아무 생각없이 하는 것도 종이에 써 봄으로써 의식 속에 둘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희한하게도, 이 사솟한 행동 하나만으로도 쓸데 없는 일은 하지 않게 된다.

증요한 것은 '노는 시간'을 포함해서 하루 24시간을 손안에 두는 것이다. '노는 시간'을 적당히 조절, 관리하여 그 시간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하루 24시간을 모눈종이에 기록해보면 시간의 크기가 상당히 눈에 띌 것이다.


>> 써 버린 시간과 돈은 반드시 기록하라

지금부터 이후의 예상표를 만들어도 지킬 수 없다고 한다면, 우선 이미 끝낸 행동 기록표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자라는 것이 앞 항의 제안이다.

하루의 시간 사용량 중에서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가를 표에 기록함으로써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들이 아깝다는 기분이 들게 될 것이다.

나는 돈도 같은 방법으로 절약하고 있다. 노트 왼쪽에 날짜를 적는다. 그리고 옆 칸에 오늘 하루에 쓴 돈을 적어 가는 것이다. 이 노트 한 페이지가 1개월의 가계부가 된다. 하루에 1줄씩 이곳에 내역을 적는다. 하루의 경비를 1줄에 적어야 하기 때문에 줄이 꽉찰 것 같으면 글자를 작게 쓰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쓸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자연히 '오늘은 지출이 너무 많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매일 써 내려가기 때문에 1개월이 되면 자신의 소비 패턴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싫어도 보게 되어 그간의 낭비를 의식하게 되고, 더불어 자제하고자 하는 의식을 갖게 되는 것이다. '아깝다'라는 의식을 자연스럽게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의미가 없는 것은 자연스럽게 그만두기 때문에 '시간 Restructuring'이 가능하다.

나는 원고를 쓰는 일이 쌓이면 호텔에 방을 얻어 한 번에 끝내고는 한다. 호텔의 방이라면 외부로부터 단절되어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그것과 더불어 돈을 지불하고 숙박한다는, 즉 시간을 돈으로 샀다는 의식을 갖고 좀더 열심히 일하려는 자세를 끌어내기 위해서이다.

의식하지 않으면, 시간은 무한하게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분명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자연히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다.

연봉을 나누어 자신의 시급을 계산해서 그것을 메모지에 써서 지갑 속에 넣어 두거나 수첩의 첫 페이지에 써 두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당신의 1시간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를 자각하는 것이 첫 번째이다.


>> Rush hour를 피해 죽은 시간을 살린다

하루의 행동 기록을 써 보면 통근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지를 알 수 있다.


>> 잡다한 시간은 구조 조정 1순위

종이에 기록해 보면 하루 중에서 잡다하게 낭비되는 시간이 꽤 많다는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 지혜를 짜 보자.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없는지,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은 없는지, 몰아서 한 번에 할 수 있는 일은 없는지 ……

간편한 방법을 동원해서 꼭 필요한 일을 위한 시간을 절약하는 것도 시간 Restructuring의 목적이다.


>> '의무적 시간'도 플러스 발상으로 전환하라

같은 일을 해도 생각하기 나름이다. 할 수 없이 했을 뿐이라고 무의미하게 보내는 시간과 문제 의식을 갖고 보내는 시간은 같은 일을 하고 있어도 전혀 의미가 달라질 것이다.

실력이 있는 사람이란 우선 일상 업무를 확실히 파악하고 거기에 플러스 알파의 어떤 가치를 붙일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다른 사람보다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할 수 있어야만 한치 앞선 일에 도전할 여유도 생기는 것이다.

당신은 잡다한 시간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는 일상 업무로 간단하면서도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가? 이것이 포인트다.


>> 나는 13년동안 '시간이 없다'고 불평했다

나는 어릴 적부터 작가가 되는게 꿈이었다. 매년 새로운 수첩의 첫 페이지에 '올해는 반드시 책 한 권을 쓰겠다'고 목표를 적어 왔지만 13년간 이루지 못했다. 왜 쓸 수 없었나? 변명은 항상 '시간이 없다'는 것이었다.

바쁠 때야말로 책을 써야 한다는 깨달았다. '바쁘기 때문에 쓸 수 없다'가 아니라 '바쁘기 때문에 쓰고 싶은 재료나 경험이 많아진다'거 지금은 확식을 갖고 말할 수 있다. 요점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바쁘다는 것을 핑계로 삼고 있는 한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장애물을 뛰어넘을 수는 없을 것이다.

'시간이 없다'라는 전제 대신 그것에 어떻게 맞서 나갈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포스트잇은 시간 Restructuring의 일등 공신

나는 노트 크기의 대형 수첩을 어디든 들고 다닌다. 이 수첩은 대학에 다닐 때부터 20년 이상 매년 새로 사서 지니고 다니는 것이다.

'바쁠 때야말로 책을 쓰기에 가장 적당한 때'임을 실감하고 난 뒤 그 이후 변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기록하기 위해서이다. 목적을 위해 수첩에 직접 예정을 써넣는 것이 아니라 포스트잇 한 장에 해야 할 것을 1항목씩 적어 이 수첩에 붙여 나가는 것이었다.

이 포스트잇 한장 한장이 '해야 할 일 리스트'가 된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흘리지 않고 써넣기 때문에 이 수첩을 보면 해야 할 일을 잊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 포스트잇의 사용법에도 나름대로의 know-how가 있다. 수첩의 가늠끈을 금주의 예정 페이지에 꽂아 펼쳤을 때 항상 일주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다.

우선 수첩 오른쪽 면의 가장 오른쪽 열에 '금주에 꼭 해야 할 일'을 위에서부터 우선 순위로 붙인다. 그 왼쪽 열에는 '오늘 꼭 해야 할 일'을 그리고 지금 바로 처리해야 하는 일은 수첩의 왼쪽 면에 붙인다. 이미 끝난 일은 포스트잇이 아니라 수첩에 직접 기입한다. 이것은 나중을 위한 기록용이다.

하나의 작업을 끝내면 한 장씩 포스트잇을 떼어 낸다. 전부 떼어 내면 일주일 동안 해야 할 일은 모두 완료한 것이다. 하지 못한 일은 다음 주의 페이지에 붙이면 된다.

예를 들면 사람을 기다리는 짧은 시간에라도 그 자리에서 바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포스트잇의 일람표에서 찾아내서 순번을 무시하고 해버린다.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이 '해야 할 일 리스트'가 있으면 그냥 흘려 보내지 않을 수 있다.

포스트잇을 끊임없이 붙이고 떼기를 반복한다. 1항목 1장씩인 '해야 할 일 리스트'를 융통성 있게 조절하여 최적의 우선 순위를 모색한다. 컴퓨터에 입력하고 출력하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 수첩을 펼쳐 들고 메모한 다음 그대로 붙이는 이 방법이 절대적으로 효율적이다.

1장씩 작업을 마칠 때마다 떼어 내 버리기 때문에 목적한 일을 얼마나 달성했는지 알 수 있다. '바쁠 때야 말로 책을 쓰기에 가장 적당한 때'임을 깨닫고 시간 Restructuring에 임하는 나름대로의 해답은 이 schedule 관리였던 것이다.


제 2장
당신의 시간 사용 방법은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가?
초보자를 위한 니시무라식 시간 관리술

>> Schedule 표를 만들고 자신의 행동 패턴을 파악하라

일주일동안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라는 시간표는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어떤 일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애할 것인가.

우선 평균적인 일상의 행동 패턴을 Schedule 표로 만들어 보자. 표로 만드는 이유는 타성에 흐르기 쉬운 생활을 규칙적이면서 쓸모 있는 것으로 하기 위해서이다.

시간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평범한 날을 얼마나 낭비하지 않고 충실하게 꾸리는가가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매일을 낭비 없이 보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 나는 몇 가지 생활 패턴에 맞춘 생활 패턴에 맞춘 Schedule 표를 만들어 두라고 권하고 싶다.

평소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가 행도이 기록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행동 패턴을 파악해 두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한가한 날일수록 Schedule 관리를 철저히 하라

일정 만들기에 앞서 몇 가지 패턴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사실 모든 일이 술술 진행된다면 계획 같은 것이 없이도 충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것이다. 문제는, 잘 되지 않을 때 평상시로 복귀하기 위한 시니리오로서 일정을 만들어 두어야 한다. 이른바 계획에서 어긋났을 때의 위기 관리 메뉴얼인 셈이다.

휴식 기간까지 포함해서 하루 24시간을 얼마나 손안에 꽉 쥐고 있느냐 하는 것이 진정한 시간 관리일 것이다.


>> 3분 동안에도 이만한 일들을 할 수 있다

일정을 짤 때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는 그것이 현실적인 계획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와 '계획'은 엄연히 다르다. 평소에는 애매하게 이해하고 있는 생활 속의 시간을 측정해 보는 것도 일정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화장실, 세면, 면도, 식사 등,,,)

하루는 24시간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 시간이 파악되어 있지 않다면 일정에 틈이 생기기 쉽다. 그리고 만일 예정이 틀어진 경우 바로 다른 작업으로 대처하기에는 이미 늦은 것이다.

남아 있는 3분의 시간도 어떻게 쓸 것인가?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쌓이고 쌓이면 실로 태산이 되는 이 3분을 어떻게 쓸 것인지 마음의 준비를 하라.


>> 1시간을 55분과 5분으로 나누는 발상

Station Break

신문에서 TV프로그램 시간표를 보길 바란다.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사이에 어느 정도의 틈의 두어 CF나 다른 프로그램을 안내하거나 하고 있다. 요약하자면 시간을 잘라 파는 것이다.

1시간을 하나의 덩어리로 다루는 것보다도 56분과 4분 이렇게 2개로 나누어 파는 쪽이 스폰서 유치에도 유리하고 결과적으로 높은 가격에 팔리며 또한 제공하는 정보량도 늘어나 보다 많은 시청자를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개인 일정을 짤 때도 참고가 된다. 1시간을 통들어 일하는게 아니라 55분과 5분으로 나눠 2가지 일을 할 수 있다. 이것은 55분 일하고 5분 쉰다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이 5분도 독립된 업무 시간으로서 의미를 두는 것이다. 가능한 한 55분의 이로가 5분의 일은 질이 다른 것을 조합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분 전환이 되기 때문이다.

5분을 단지 휴식에만 둔다면 이 5분은 별 의미가 없지만, 어차피 해야 할 잡다한 일 중 한 가지를 이 5분에 준비해 둔다면 주된 일의 틈을 메워 나가기에 충분한 시간이 된다.

이 5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도 어떤 작업에 몇 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지를 평소에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나는 기본적으로 한 번의 승차 중에 한 원고를 탈고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운다. 목적지 도착 시간이 마감 시간인 것이다.

대충의 작업 시간을 알고 있어야만 이러한 배분이 가능하다.


>> 나의 시간당 노동 생산량은?

자동차 공장을 견학해 보면 전광 게시판에 오늘의 생산 대수가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컨베이어 시스템의 속도는 목표 생산 대수에 의해 정해진다.

많은 일을 처리하려면 1시간의 업무량을 산출한 뒤 확보할 수 있는 시간에 곱셈을 한은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이다.

나의 수첩의 주간 일정 난에는 여기 저기에 ②나 ③등 연필로 숫자가 적혀 있다. 여기에서 ②란 집필 시간을 2시간 확보할 수 있다는 기호이다. 그리고 일주일의 합계를 그 페이지의 가장 밑에 쓴 다음 앞부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어떻게 분배할 것인지를 계산해 나간다. 나의 집필의 페이스는 1시간에 책의 2페이지 정도임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내가 평소에 쓰고 있는 비즈니스 관련 도서는 일반적으로 250페이지 전후이기 때문에 대략 130시간이면 1권의 책을 쓸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따라서 매주 확보할 수 있는 집필 시간을 더해 나가 130시간째인 날의 주말을 마감 일로 생각하고 출판사와 약속하고 있다. 이 방법으로 원고를 마감에 늦지 않게 출판사에 건넬수 있었다.

②나 ③이라는 숫자는 평일에 호텔 등에서 차분하게 집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러나 실제로 진행해 보면 다른 일들이 계속 발생해 도저히 예정된 페이스를 유지할 수 없을 때도 있다. 그럴 때는 다시 집필 시간을 넣지 않은 주말이나, 본래는 잡지의 연재 원고를 쓰고 독서하는 시간으로 확보해 두었던 이동 중의 자투리시간을 단행본의 집필에 할애한다. 또한 여행지에서의 취재나 사람과 만나기 위해 정해 두었던 시간을 조금씩 할애해서 처음에 정한 마감일을 사수하는 것이다.

어떻게 몇 개월 후의 예정일을 맞출 수 있는가 하면, 1시간에 2페이지라는 단위당 생산량이 파악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책을 1권도 쓸수 없다'라고 말할 때에는 미처 이러한 사실을 몰랐다.

처음 마라톤에 도전하느 사람에게 42.195km라는 거리는 엄청나게 멀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베테랑 선수는 5km마다의 시간을 계산하고 그것으로 페이스를 배분하고 관리한다.

우선 단위당 업무량을 산출해서 어느 정도의 기간이면 완성할 수 있는지를 계산해 본다. 나무를 보고 숲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 수첩은 시간을 만들어 내는 마법의 도구

단행본 집필과 같이 많은 시간이 걸리는 일의 주문이 밀려오면 나는 우선 수첩을 펼친다. 하루하루의 일정 중에서 몇 시간을 할애 할 수 있는지를 산출함으로써 과연 이 일을 해낼수 있을까에 대해서 가늠해 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반년 앞까지 수첩에 스케줄이 빽빽하게 적혀 잇지만 나의 기본 원칙은 의뢰해 오는 일은 모두 받는다는 것이다. 적어도 바쁘다는 것을 이유로 거절하는 일은 절대로 하고 싶지 않다. 따라서 이미 일정으로 꽉차 있는 수첩을 몇 번이고 다시 보면서 시간을 만들어 내려고 머리를 짠다.

그렇다. 수첩은  시간을 만드는 도구인 것이다. 수첩을 단순히 '예정을 써넣는 도구'라고 생각하는 한 빽빽해진 수첩을 보며 한숨을 지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어떻게든 약속과 약속 사이에 작은 시간을 만들어 나간다는 발상이라면 그것은 기쁨이 된다.

수첩을 노려보면서 짧은 시간을 찾아가다 보면 그것이 축적되어 결국에는 하나의 큰 일을 이룰 수 있는 주춧돌이 된다고 생각한다.


>> 시간관리의 성패는 새벽에 달려 있다

나는 시간 관리의 기본은 '공격'이라고 생각한다. 예정을 세운다고 해도 그것을 '소화한다'는 자세는 방어에 불과하며 마감에 '맞춘다'는 발상도 공격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가끔 '철야로 납기를 맞췄다'라는 얘기를 듣는다. 어떻게 보면 열심히 일했고, 대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잘 생각해보면 왜 철야를 할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

게획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것이 아닌, 보다 많은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이 자세가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아침형으로 생활 패턴을 조정하는 것이 최상이라고 생각한다.


>> 왜 새벽이 핵심인가?

자기 혼자서 페이스를 조절해 가며 일할 수 있는 조건의 사람들은 자신이 짠 일정을 확실하게 실행할 수 있느냐가 성공의 포인트가 된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모든 시간을 자신의 계획대로 쓰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

이른 아침에 집필 시간을 확보했기에, 아무리 바쁜 일정이라도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일정을 계획대로 진행하기위한 커다란 원칙은 피곤하면 일찍 자는 것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 밤 시계는 30분 간격, 아침 시계는 5분 간격

밤에는 '분 간격의 긴장감'이 떨어 지기 때문에 30분 혹은 1시간 간격이다. 이에 비해 아침은 짤막짤막한 분 간격으로 진행된다.

나는 하루 24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서 밤은 될 수 있는 한 짧게 하고 아침은 될 수 있는 한 길게 보내기로 마음 먹었다.


>> 밤의 술자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잔업 정리는 밤중에 해치운다.

아침형 생활을 계속하는데 의미가 있다. 졸음을 쫓고 아침에 해야 할 일에 착수하라. 전날 아무리 늦었다고 해도 그것을 변명으로 예정을 건너뛸 수는 없다고 자기 자신을 엄하게 다스리는 것이다. 이 정도로 타협을 하면 자신의 시간을 확보할 수 없다.

좋은 일정이란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았을 때에 어떻게 바로 잡을 것인가라는 메뉴얼과 같은 것이어야 한다. 돌발 상황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는 전제를 새겨 둘 필요가 있다. 돌발적인 일 대문에 일정을 소화할 수 없었다는 변명을 하지 않는 것이다.


>> 아침에 두 번 맞는 '1일 2분할법'

이른 아침의 시간대에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음을 인식한 다음부터 나는 '그렇다면 하루에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아침을 만들 수는 없을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것이 휴일에 내가 실시하고 있는 '1일 2분할법'이다.

우선 기상 시간인데, 기본적으로 아침형은 변함이 없다. 어렵게 익힌 습관을 주말에 망치면 한 주의 시작부터 페이스가 말리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을 해도 역시 '휴일이 주는 선물'을 받고 싶기 때문에 항상 새벽 3시보다는 조금 늦잠을 잔다.

새벽 5시가 기상이다. 바로 일에 착수하기도 하지만 날씨가 좋은 날은 조깅이나 산보를 하면서 휴일의 평온한 공기를 마신다. 그리고 일에 착수한다. 9시나 10시 까지 3~4시간 정도 집중해서 일을 한다.

그 이후의 시간은 충분히 즐기도록 하고 있다.

저녁 7시나 8시 정도 목욕을 하고 하루를 마쳤다는 나름대로의 종지부를 찍도 일주일 동안의 피로를 풀어줄겸 3시간정도의 숙면을 한다.

비록 밤 10시 정도에 일어나 오늘 두 번째의 '이른 아침 일'에 착수하는 것이다.

일과 휴일 기분을 양립시키는  '1일 2분할법'

나에게 있어서는 쾌적한 휴일을 보내는 방법


>> 1시간은 '15분이 4개'라는 발상

무슨 이유에서인지 나는 집중해서 한 가지에 매달려 일을 할 수가 없다.

실은 책을 읽거나 원고를 쓸 때 내가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가를 조사해 본 경험이 있다. 부끄럽게도 15분이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했다. 15분밖에 집중력이 없으니 15분 단위로 일의 내용을 바꿔보는 것이 어떨까. 1시간에 걸쳐서 1가지 일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15분씩 내용이 다른 4가지 일을 조합하는 것으로 지겹지 않으면서도 집중력을 지속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얘기다.


>> 산만한 사람은 특히 1시간 4분할법'을!

완투 능력이 있는 투수가 없기에 중간에 투수를 교체해 나가는 것과 비슷하다.
분할해서 통치하는 로마 제국적 수법을 적용한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공부하는 과목을 15분 단위로 바꿔 나가는 방법
가장 못하는 과목 이후에는 잘하는 과목을 놓아 '전환'을 하는 것이다.

매일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그 날의 메뉴를 정한다. 노트에 1시간에 4칸씩 시간표를 만들어 두고 그 축에 학습 항목을 써 나간다.

예를 들면 영어의 경우 학습 내용에 따라서 영어 해석, 영문법, 영단어, 영숙어로 작게 나누어 기입한다. 15분이기 때문에 학습 내용도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 계획 없이 막상 그 시간에 닥쳐 다음엔 무엇을 공부할까 하고 생각한다면 순식간에 1칸 15분이 지나쳐 버린다.

물론 자신이 15분 동안에 어느 정도의 분량을 소화할 수 있는지를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 마감 효과를 최대한 끌어내라

'마감 효과'라고 하는 것은 확실히 있다.

마감이 많으면 항상 열심히 하게 돼서 전체적으로 효율적이지 않을까

매달 마감ㅂ하는 것보다 매일의 마감 그리고 1시간마다의 마감보다는 15분마다 마감하는 형식이다. 이것은 실제로 해보면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알 수 있다. 1시간에 4번이나 마감이 있기 때문에 숨돌릴 틈이 없다.

집중해서 15분마다 마감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 든다.

Rotation하면서 해야 할 일을 순차적으로 해 나가다 본면 종착역에 가까워지고, 드디어 마감 효과가 발휘된다.


>> 동시병행처리의 원칙으로 효율 상승

'동시병행처리의 원칙'이란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일은 같이 해버리는 것이다.

흔히 '~하는 김에'라는 말을 쓴다. 그 이면에는 '우연성'이라는 뉘앙스가 담겨 있다. 이것을 어떻게, 얼마나 '필연'으로 전환하는가가 포인트다.


>> '~하는 김에'가 하루를 사흘로 만들어 준다

해야 할 것을 다시 한 번 계획적으로 써 내려가 동시에 병행해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을 그룹으로 묶어 두면 상황에 따라 그 때 그 때 일을 처리할 수 있으므로 훨씬 효율적이다.

우선 해야 할 것을 포스트잇에 1항목당 1장씩 쓴 다음 넓은 테이블 위나 벽에 붙여 놓는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생각난 것은 1항목에 1장씩 나눠서 쓰는 것이 핵심이다.

이 '써 나가는 효과'가 중요하다. 잊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도 하고 '모두 썼다. 이것이 해야 할 모든 것이다'라고 마음을 놓을 수 있는 효과도 있다.

다음으로 포스트잇 한 장 한 장을 해야 할 순서대로 나열해서 수첩에 붙인다.

이번 주에 해야 할 일은 수첩의 이번 주의 페이지에, 다음 달에 해야 할 일은 다음달의 페이징[ 각각 붙이면 일이 배분된 것이다. 그 주에 달성할 수 없었던 포스트잇은 다음주 이후로 떼어서 다시 붙여 나간다. 일정에 따라 붙이거나 뗄수 있는 것이 포스트잇을 사용하는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작업의 과정에서 써 놓기는 했지만 역시 할 필요가 없다거나 자기가 직접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도 있을 것이다. 이것이 '처리의 지혜'이다.

그리고 동시에 병행해서 처리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할 수 있다. 수 개월에 걸친 큰 프로젝트를 세분화하여 모두 써놓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을 더불어서 할 수 있을 것이다.

막상 닥쳐서 생각하면 쓸데없이 보내는 시간이 많고 몇 번씩 다시 가야 되는 일이 생긱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 낭비가 발생한다.

경험에 의하면 실제로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써 내려가는 효과'와 '!하는 김에의 시스템화'에 따라 작업량은 20~30% 정도 삭감된다.

몇 개월이나 걸리는 커다란 일은 물론 일상의 작은 작업이라도 생각이 나면 바로 '포스트잇화'해서 하나를 끝낼 때마다 1장씩 떼어 내 가다 보면 시각적으로도 얼마나 달성했는가를 바로 알 수 있고, 좀더 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마음도 생기기 마련이다.


제 3장
프로는 이것이 다르다
24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위한 니시무라식 3 ? 3 ? 3 시간 관리

>> 목표는 자신의 능력의 3배로 잡아라

언제 어디서든 먼저, 먼저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으면 자연히 시간적으로 여유도 생긴다.

이런 시간 개념을 유념하면서 나 자신에게 부여한 과제는, 100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머리 속으로 100를 생각하지 말고 '300을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꼭 이뤄야 하는 목표가 평범하다면 틀림없이 방심을 하게 된다.

일단 한 번 마음이 해이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결과적으로는 '어쨌거나 100을 달성하면 그만'이라며 자기 합리화 내지는 타협을 하게 된다.

그러나 목표를 단번에 3배로 잡으면 그냥 '열심히'하는 차원이 아니라 근본에서부터 임하는 자세를 바
꾸게 된다.

새롭고 참신한 기법을 생각해 내는 원동력은 우연이 아니다. 어려운 조건에 끊임없이 자신을 몰아넣어 근본부터 바꾸려고 하는 노력에서 나온다.


>> 일부러 허세를 부려 자신을 변화시켜라

일부러 사람들 앞에서 말함으로써, 자신을 궁지에 몰아놓고 배수의 진을 쳐, 결과적으로 성공하겠다는 의도가 숨어 있다.


>> 제한된 시간에 남들 3배의 정보를 얻는 기술

얼마나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접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취사 선택해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가, 즉 기획안을 만드는가는 비즈니스맨들의 영원한 과제이다.

정보를 정리하는 것도 3배속, 정해진 시간에 3배의 정보를 접하려는 생각이 기본 원칙이다.

우선, 현재 나의 정보 수집법을 하루 일과와 대비해서 소개하겠다.
새벽 3시에 기상
인터넷에 접속해 각 신문사의 조간과 <<뉴욕 타임즈>>에 어떤 기사가 났는지 확임함과 동시에, 오늘의 일기예보와 일하러 가는 지방의 주간 일기 예보를 본다. 이른 아침에 각 신문의 기사를 체크하는데 10분도 걸리지 않는다.

저녁 무렵에 휴대 전화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신문을 본다.

구독하고 있는 신문은 일주일치를 모아서 체크하며, 월말에는 한 달치를 모아서 관심이 있는 분야를 테마별로 잘라서 모아두고 있다.

신문은 기록성과 자료적 가치가 있는 기사만을 찾으면 된다.

한 면을 보는데는 5초도 알걸리며 일주일 치 신문 전부를 정리하는데 1시간 정도면 충분


>> 비즈니스에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는 어디에 있나?

비즈니스에 정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는 업계 관계자와의 대화에서 나올 때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인맥 형성은 정보 수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앤맥이라고 부를 정도의 친분을 맺으려면 역시 시간을 적절히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다음으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는, 각 전문 분야에 정사하는 사람들이 화제로 삼는 전문 서적이나 잡지 기사 일 것이다.

원래 잡지하는 것은 편집자의 의도에 따라 수집된 원고의 집합체이다.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당신도 당신의 일에 도움이 될 만한 기사들만 골라서 새롭게 편집을 해보는 건 어떨까?

바로 스크랩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아 편집하는 작업이며, 이 작업을 빠르게 진행 할 수 있는 훈련을 해두면 정보의 홍수에 휩쓸려 가는 일은 결코 없다.


>> '정보 수집의 습관화'는 시간 절약에 큰 도움이 된다

신문과 잡지에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단시간에 수집하기위해서는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시간을 따로 들이지 않기 위해 잡지는 전차 안에서만 읽는다는 '시간적 제한'을 두면 능률이 오를 것이다.

중요한 기사를 찾아내서 그곳을 집중적으로 읽는 습관을 기르자. 취미로 보는 잡지라면 한가한 날에 꼼꼼히 읽으면 된다.

정보 수집과 같이 지속적으로 해야만 의미가 있는 일은, 습관처럼 리듬감 있게 하는 편이 시간 단축에 효과가 크다. 다시 생각해보면, 무의식중에 매일 같은 일들을 되풀이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절약하는 일라는 생각이 든다.

습관화는 시간 단축은 물론, 어떤 정보가 앞으로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가를 분별하는 감각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포인트다.


>> 새벽 3시 기상도 습관 들이기 나름

조금씩 조금씩 일어나는 시간을 앞당긴 결과, 새벽 3시에 길들여지면서 오히려 리듬감 있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왜냐하면 이른 새벽 시간에는 누구에게도 방해를 받지 않고 집중해서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어중간한 시간도 사용하기에 따라서 유용하다

나는 전날 밤에 수첩을 보면서 다음나르이 일 진행에 대한 작전을 짜둔다. 이 장소에서는 이 일을, 저 장소에서는 저 일을, 이런 식으로 다음날의 작업 순서를 세심하게 정해서, 가방안에 넣는 물건에까지 주의를 기울인다.


>>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주문'을 걸어 본다

처음부터 일을 본궤도에 올려 놓기가 어렵기 때문에, 일을 본궤도에 올리기까지의 순서를 '습관화'함으로써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보자.

이런 '자기 암시'는 일종의 위험 관리의 메뉴얼과 같은 것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서 다시 본궤도로 진입할 것인가가 시간 관리에서는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 정리가 없으면 시간 관리도 없다

하찮고 작은 일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가는 과정이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이다.

'일을 끝낸다'라고 말하는데, 말 그대로 '끝낸다'라는 것은 '정리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포스트잇을 이용하라. 메모 자체를 잊어 버리지 않을 뿐더러 붙이는 방법에 따라 해야 하는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할 수 있으니 얼마나 합리적인가.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서'와 '그것을 해야만 하는 순서'가 결코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런 차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 시간관리에도 'Simple is Best'

'꼭 해야만 하는 일'을 전부 포스트잇에 적어서 수첩에 시각화함으로써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나만의 시간 관리법이다.

아이이더가 떠오르는 순간에 곧바로 메모해서 수첩에 붙여두면 끝이기에, 주머니에 펜과 포스트잇만 있으면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잊어버리지 않고 메모를 해 둘 수 있다.

Simple is best. 즉 단순화, 일원화가 정리의 비법이다. 어떤 대는 전자수첩에다, 어떤 때는 종이에다 기록하는 등 장소와 때와 따라 기록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이 잘못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된다.


>> 주변 정리는 머리 정리에도 도움이 된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평소부터 주위의 정리 정돈에 신경을 써야만 한다. 정리는 일을 보다 능률적으로 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다. 필요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있지 않으면 정리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의 책상에는 노트 크기의 서류철이 항상 준비되어 있다. 하난의 안건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서류철에 꽂은 다음 겉면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날짜를 알아보기 쉽게 매직펜으로 적어 둔다.

이런 서류철들은 날짜순으로, 예정일이 가까운 것부터 위에 올려놓는다. 단순히 날짜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라도 쉽게 찾아낼수 있다.

노트나 펜은 항상 넉넉하게 준비해 둔다. 항상 일정량이 유지된 상태에서 한 자루를 다 쓰면 또 한 자루를 더 보충해 둔다. 그리고 자료집 같은 책들은 테마별로 정리해서 책꽂이에 꽂는다. 단행본 집필을 위한 자료로 사용하는 잡지의 스크랩이나 복사물은 그 책의 타이틀을 붙여 둔 서류상자에 넣어 둔다.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정리법을 만들수 있으며 또 진화시켜 나갈수 있다.


>> 비일상적인 환경에서 평소대로 일하는 요령

연간 200일 이상을 호텔에서 보내는 '출장의 연속'인 나에게 있어서, '평상시와 다른 환경에서의 일상화'는 큰 테마이다.

모든 장소에서 평상시와 다름없는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

숙박 리스트를 만든다.

여행지에서도 집에서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휴대용품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여행지에서 필요한 것이 없어 곤란했던 경험을 하나씩 메모해 뒀다가 그것을 차례로 준비한 결과 지금의 휴대용 비품을 만들 수 있었다.


>> 내가 개발한 호텔 이용법

교통이 편리하고 공항이나 역에서 가까운 호텔이 우선 순위의 물망

사람을 만날 약속을 할 때도 호텔의 로비를 이용하면 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이 자주 가는 숙박 리스트가 있으면 돌발 상황에서도 주저 않고 약속 장소를 정할 수 있다.


>> 감기도 '예정대로' 걸려라!?

아무리 시간 관리를 잘한닥 해도 자리에 누워서는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다. 능력이 있어도 체력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힘들다. 불규칙한 생활을 하면 반드시 리듬이 깨지게 마련이다. 따라서 밤샘 작업은 되도록 피하고 잠이 오면 바로 잔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프로 의식을 가진 자들은 체력 관리에 애쓴다.

'시간의 달인'을 바꿔 말하면 '자기 관리의달인'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24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가 없는가는 바로 자신이 프로라는 인식을 하는가, 못하는가에 달렸다.


>> 시간 관리를 못하는 사람은 인맥도 만들지 못한다

나의 기본 방침은 '부탁 받은 일은 거절하지 않는다'
시간 관리를 통해 조절이 가능하다면 일을 거절하지는 않는다. 적어도 '바빠서 못한다'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거절한 적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다.

강연을 했던 호텔에 그대로 투숙, 방에 들어가면 그 날은 자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체크아웃까지 원고를 집필한다. 그리고 호텔 로비에서 손님을 접대하고 이동한다.

한 번 거절한 곳으로부터는 두 번 다시 일이 오지 않기 마련인지라 힘이 들어도 '부탁 받은 일은 모두 수락한다'는 나의 방침을 고수할 수밖에 없다. 그 일이 탐나서라기보다 인간관계가 단절되어 버리기 때문에 힘이 드는 것이다.

얼마만큼 상대에게 말을 하게 만드느냐가 인맥 만들기의 기본이며 중요한 사항이다. 오랜 친분을 쌓고 싶다면, 먼저 상대방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만 한다.

이런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부탁 받은 일은 확실하게 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 상대방의 믿음은 나의 노력들이 하나씩 쌓여 이룬 결과이다.

함께 술을 마시며 노는 것도 허물없는 인간 관계를 형성하는데 빼놓을 수 없겠지만, 이 모든 것들은 일을 확실하게 마무리해 준다는 믿음이 있을 때만이 빛을 발한다.

상대에게 믿음을 심어 주기 위해서는 결국 확실하게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대전제가 필요하며, 이것은 시간 개념이 없는 사람에게는 도저히 하기 힘든 일이다.


>> 인맥 유지를 위한 15분의 시간

철저하게 서비스를 하는 것이 '다음' 기회를 만드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 우수한 영업 사원일수록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명의 고객을 폭넓게 관리하고 있다. 어쨋든 모든 고객들에게 '이 영업 사원은 나에게만 최선을 다해 준다'는 생각을 들게 해야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시간과의 전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우수한 영업 사원일수록 시간의 달인이 많다. 수첩에는 빈틈없이 짜여 있으며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하찮은 고민이라도 해결해 주려는 긍정적인 자세로 고객을 대한다. 나는 '우수하다'라는 말을 듣는 사람중에 시간 관념이 없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특히 놀란 것은 반응 속도였다. 단 한 번 상담을 했을 뿐인데 그 날로 감사의 전화와 메일이 온다. 상담 중에 무심코 부탁한 아주 사소한 일이나 문의 사항이라도 다음날에는 반드시 회답이 돌아온다. 중요한 상담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부터 확실하게 해 주는 것도 신뢰감 형성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최근에는 엽서를 보내는 사람들이 드물기 때문에 자필로 쓴 엽서를 보내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

15분이라면 나에게 있어서 엽서 3장 정도를 쓰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오늘 처음 만난 사람과 헤어져 돌아오는 전차 안이나 대합실에서 펜을 든다. 짧은  분량에 글귀도 언제나 비슷하기 때문에 1장 쓰는데 5분이면 충분하다.


>> 항상 'Yes, we can'의 자세로

의뢰가 들어오는 일을 전부 수락한다는 것은 언제나 Yes, we can이라고 말한다는 의미이다. 물론 수락한 이상은 책임을 져야만 한다.

문제는 No라는 말을 하는 타이밍이다. 비즈니스 사회에서 No라고 말할 수 있는 기회는 여간해서 찾아오지 않는다.

사회적 규범이나 신념에 분명히 위반하는 일,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은 어쩔 수 없지만, 나의 재능과 노력에 으해 어떻게든 할 수 있는 일은 Yes, we can이라는 각오로 임하지 않으면, 이 험한 경쟁 사회안에서 살아 남을수 없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만 한다.

'달성할 수 없다'에는 2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하나는 '기간 내에 하지 못한다'라는 의미, 또 다른 하나는 '하기는 했지만 질적으로 만족시키지는 못했다'라는 의미이다.

일단 한 번 수락한 이상, 약속 시간까지 할 수 있도록 시간 관리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사고까지 염두에 두고 약속을 정해야만 한다.

질적인 만족은 뭐라고 거론하기 힘든 부분이다. 똑같은 것을 두고도 보는 사람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사 그렇다고 할지라도 이 쪽의 성의가 전달되었는지 어떤지는 역시 중요한 문제다. 내가 최선을 다해 얻은 결과이고 의뢰인이 그 성의를 알고 있다면, 설령 이번에는 의뢰인이 충분히 만족하지 못했더라도 다음 기회에 기대를 걸고 다시 일을 의뢰할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느냐, 실망을 주느냐이다.


>> 바쁜 사람일수록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정상까지 올라간 사람은, 물론 실력은 두 말 할 필요도 없겠지만, 역시 남을 배려하는 세심한 점에서 비범함 면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흔히 남에게 무슨 일을 부탁할 때는 가장 바쁠 것 같은 사람에게 부탁하라는 말이 있다. 평소 바쁜 사람은 시간 활용에 있어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도 요령이 몸에 배어 있다. 때문에 일 처리도 능숙하며 남으로부터 부탁 받는 것에도 익숙해 있다. 그리고 문제 해결의 요소를 잘 파악하고 있으며 발도 넓다.

같은 24시간이지만 그 사용 방법에 따라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

흥미로운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바쁘다'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단, 스스로 '바쁘다, 바쁘다'를 외치는 사람은 역시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많은 일을 삽시간에 해치우는 사람은 행여 완성도가 떨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빠르게 일을 끝내서 마음의 여유가 있기 때문에 다음 일을 시작했을 때 질적인 충실을 기할 수있다. 결국 빠르면서도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낳는 것이다.

'바쁘다(忙)'라는 말의 한자를 풀어 보면 '마음(心)을 잃어버린다(亡)'라고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바쁘지만 즐거운 여유'에 있다. 객관적으로 보기에 바쁜 게 틀림 없지만 일을 자기 습관대로, 계획적으로, 하루하루의 일을 자기 습관대로, 계획적으로, 하루하루의 일을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실력자인 것이다. 마음의 여유를 찾지 못하고 시간의 노예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어리석은 행동이다.


>> 마감 엄수는 기본중의 기본이다

약속 시간을 지켰다고 그것으로 당신의 소임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약속 시간을 지킨다는 것은 최소한의 신용이다. 여유를 가지고 기일에 맞춰 되도록 양질의 상품을 만든 후, 약속 시간보다 하루 이틀이다로 빨리 보낸다. 이럴 때야말로 속도가 가치를 가지게 된다.

확실하면서 빠르다는 것은 고객에게 큰 믿음을 준다.

나는 연재 원고의 마감일을 표시한 포스트잇을 실제 마감일보다 일주일이나 2주일 전쯤에 붙여 놓는다. 일을 수락한 단계에서 처음부터 마음속으로 1년치 마감일을 좀 빠르게 설정해 두면 된다.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하거나 다른 일이 끼여들어도 마감일에 쫓기지 않고 오리혀 더 빨리 보낼 수 있는 비밀이 여기에 있다.


>> 약속 시간 15분 전에 돡하는 것의 이점

나는 약속 시간보다 항상 15분 일찍 도착할 수 있도록 일정을 미리 짜둔다. 작업 시간의 최소 시간인 바로 그 15분이다.

상대방이 올 때까지 약속한 용건을 확인하거나, 수첩을 꺼내 오늘 중으로 해야 하는 일을 빼놓지 않고 했는가를 점검한다. 또는 필요한 전화를 하거나 엽서를 쓸 때도 있다. 그리고 잠깐 틈이 나는 시간에 일으려고 넣어 두었던 잡지나 신문의 스크랩북을 꺼내 읽을 경우도 있다. 엽서도, 스크랩도 언제나 쉽게 꺼낼 수 있도록 가방에 준비해 두는 것 또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기술이다.

항상 이렇게 여유를 갖고 상대방을 맞이한다.

만약 약속 장소가 상대방의 회사일 경우에는 이 15분 일찍 도착하는 것이 훌륭한 사전 작업이 된다.ㅜ 회사를 방문하는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런 방문 직전에 얻은 '예비 지식'이 도움이 되어 담당자와 대화하는 동안 시종 좋은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


>> 내가 '지각 0'의 기룩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이유

내가 집을 나서는 시간은 항상 새벽 5시 전후이다. 대체로 목적지에는 점심때쯤이면 도착하므로, 현지에서 몇 시간의 자유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전날 밤에 목적지에 도착해 호텔에서 일하는 습관을 들이기도 한다.

천재지변과 불의의 사고로부터 최소한의 영향만을 받으려는 생활의 지혜이다.

내 사전에 지각이 없다는 기록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의 산물인 것이다.


>> 출장을 절호의 기호로 삼아라

나는 수첩에 적어둔 '가고 싶은 곳 리스트'에서 전국을 여행하면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바로 '무언가를 하는 기회에 동시에 하는 방식'인 것이다.

출장의 본래 목적에 지장을 줘서는 안 되지만, 일상 생활에서의 도피라고도 말할 수 있는 출장의 기회를 최대한 살려 견문을 넓히는 일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강연으로 각지를 돌아다닐 수 밖에 없는 현재의 나는, 일찍 도착한 여유 시간을 '예습'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어디를 가든 똑같은 주제의 강연이 아닌, 되도록 현지 경제 현안의 문제를 골라내서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단 몇 시간의 '예습'을 빼먹을 수는 없다.


>> 불규칙한 근무 시간을 역으로 이용하라

불규칙한 가운데 나름대로의 규칙을 세워라.


>> 마음먹기에 따라 자유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제 4장
성공한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시간을 사는 발상 ? 파는 발상
진정한 비즈니스맨은 시간을 거래한다

>>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진다'라는 말은 정말일까?

중요한 포인트는 비용 대 효과라는 것이다.

한정된 돈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이란 무엇인가? 이 장에서 여러가지 사례를 보면서 생각하자!


>> '시간을 판다'라는 새로운 발상의 비즈니스

단순히 이발한다는 원래의 의미에 그치지 않고 '쉴 수 있는 공간' 개념을 부여한 것

반면에 '이발이라는 본래 업부'를 겨냥해 10분에 1천엔이라고 하는 가격을 세일즈 포인트로 내새운 새로운 스타일의 이발 체인. 이발 시간은 단 10분에 불과하집만 그 10분을 위해 되도록 기다리지 않도록 현대인의 황금 같은 시간을 세심하게 배려

10분이라는 최소 단위에 서비스를 세분화시킨 것이 바로 아이디어

나는 평소 15분 단위로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비즈니스에 흥미가 많다.


>> 출장지의 호텔 선택도 '비용 대 효과'의 발상으로

일단 나는 작업 공간 확보라는 기준에서 호텔을 선택


>> 내가 일부러 느린 열차를 타는 이유

전차 안을 작업 공간이라고 정해 놓긴 했지만 앉을 수 없다면 일을 할 수가 없다. 그러니 반드시 자리에 앉아야만 한다. 그래서 사람이 거의 없는 이른 아침에 전차를 이용한다.

철도를 타야 한다면 '이동 시간이야말로 소중한 작업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별 상관이 없다.

또 하나의 발상 전환은 1등석의 이용이다. 돈을 더 들인 만큼 더 열심히 집중해서 원고를 써서 성과를 얻었다면 '비용 대 효과'라는 면에서 성공한 것.

내게 1등석은 일의 효과를 높이는 일터로서 가치가 있다.


>> 급행 열차와 비행기중 어느 것을?

'정확성'은 항공기와 경쟁에서 철도에게 남겨진 최후의 방어선인지도 모른다.


>> 패스트푸드 비즈니스는 시간을 파는 장사


>> 쾌적한 식사를 원한다면 '시간차 공격'으로


>> 자주 가는 출장지에 '현지처'를 만들어라!?

'얼마나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는 비즈니스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얼마나 쾌적한 시간을 확보할 것인가'에 비중을 두는 비즈니스도 있다.

동일 인물이라 하더라도 경우에 따라 원하는 서비스가 다르기 때문에,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는 세심한 마케팅이 요구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또한 이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도, TPO(Time, Place, Opportunity)에 적합한 서비스를 잘 이용함으로서 시간을 만들어 볼 필요성도 있다.

시간 절약의 기본은 긴급 상황에 처했을 때 곤란하지 않도록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평소에 잘 파악해 두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지리에 밝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리를 잘 알기 위해서느 평소부터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 시간 요구를 충족시킨 히트 상품이란?

소비자의 구매 동기 속에 '시간'이라는 것이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다.


★ 야마토 운수. 개인을 상대로 한 택배업 ★

'시간대별 배달 서비스' - 배달 시간대를 오전, 정오부터 14시, 14시부터 16시, 16시부터 18시, 18시부터 20시, 20시부터 22시의 6가지로 나누어, 보내는 사람이 시간대를 선택하는 것이다. 택배가 대상이 되고, 이 서비스에 따른 추가 비용은 없다.

개인의 운송물을 위해서 전국에 네트워크를 설치

시간대 배달 서비스가 성공한 것은, 세심하게 시간을 지정할 수만 있다면 고객 서비스의 질을 향상 시킬수 있다고 판단한 통신 판매 회사드르이 이용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명확성과 신회감을 형성

확실히 '시간은 돈'이다. '내일 몇 시쯤에 도착합니다'.라고 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약속이다. 그 약속에 대한 신회감이 있기에 비즈니스는 성장한다. 또한 약속을 이행함으로써 다음 이용을 재차 촉진시키는 결과가 된다.


>> '시간에의 집착'이 아사히 맥주를 약진시켰다

맥주라는 상품은 생산일부터 일정 기한이 지나면 맛이 떨어지는 특성이 있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금방 만든 맥주를 고객이 있는 곳까지 전해줄 수 있을까에 대해 철저하게 분석

맥주의 생산에서부터 판매에 이르는 진행 과정에 시간 관리 개념을 도입한 것이 아사히 맥주가 약진하는 열쇠였다. 획기적인 경영이라 불릴만한, 제조에서 소매까지의 수급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근본부터 구조를 재검토한 것은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개인의 시간 관리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근본부터 개선하고 진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 시간 단축 효과로 리스크를 낮춘 수영복 업계

비수기에 대량으로 만들어 시즌 개막과 함께 일제히 방출하는 것

유행, 금리 부담 최소화

QR(Quick Response) 생산에서 판매까지의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으로, 유행할 상품을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는 것이다. 목표를 정해서, 즉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가려내서 집중력을 높여 단시간에 해치워 버린다는 의미


>> 시간 매니저먼트로 이득을 보는 특별한 장사

택시 운전사

주어진 자원이 같다 해도 노력에 따라 실적은 크게 바뀌는 법이다. 시간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스스로 묻는 계기가 될 것이다.


>> '한정 기획 상품'은 큰 판촉 효과를 갖는다

대다수의 소비자는 '원하는 것을 구하러' 가게에 온다기 보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ㄷ지 알아보기 위해' 가게에 온다.

그러한 소비자의 시선을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 그런 아이디어가 요구된다.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것은 절묘한 타이밍과 적절한 수단에 달렸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 또 다른 시간 비즈니스 - 시간 多 소비

비즈니스는 달라도, '소일하는 시간의 증가'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는 앞으로 상품 개발이나 창업 등에 커다란 관건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얼마나 풍요로운 인생을 보낼 것인가 하는 기본 명제와 관련돼 있다.

일은 효율적으로 그리고 여유는 충실한 자에게.
시간의 달인은 인생의 달인이기도 한다.


제 5장
시간이 늘 부족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콜럼버스의달걀
시간 관리에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 시간 관리의 비밀은 시각표에 있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좀더 많은 일을 하려고 생각할 때, 계획이 없다면 도저히 처리할 수 없다.

어떻게 운행표대로 하루하루를 보낼 것인가, 혹은 문제가 생긴 것을 어떻게 순조롭게 수정할 것인가를 자문하게 된다.


>> '시각'과 '시간'은 전혀 다른 것

시각은 흐르는 시간상의 한 순간
시간은 한 시점에서 다른 시점까지의 사이

나는 매 시간마다 알람이 울리게 한다. 또한 호텔일 경우에는 3시간마다 모닝콜을 부탁한다.

자신이 직접 일정 관리를 해야 할 때는 알람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것도 지혜가 된다.


>> 작심삼일인 사람은 3일마다 계획을 세워라

내 계획 중에서 가장 원대한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인생 30년이다. 30년후 어떠한 인생을 보낼 것인지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위해 시간과 자금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이런 겨웅는 3일 간격으로 바꾸어 짜는 것이 아니라 대략 3년에 한 번쯤 계획을 수정하고 보완한다. 그리고 인생 30년 계획에 있어서는 10년의 중기 계획도 중요하다. 이 중기 계획은 1년에 한 번, 연 초에 재검토를 해야 한다. 더 나아가 중기, 장기의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올 1년 그리고 이번 달, 이번 주,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세밀한 계획도 필요하다.

계획을 세우는 동안 시간의 중요성도 깨닫게 된다. 오늘 하루를 착실하게 쌓아 갈때 1년, 10년의 계획이 있고 인생이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다.


>> '15분밖에 없다'와 '15분이나 있다'의 커다란 차이

내가 지금까지 매일 계속하고 있는 것은, 어느 것을 막론하고 기껏해야 15분 이내에 해결할 수 있는 것들 뿐이다.

15분만에 할 수 있는 일은 상당히 많다. 아무리 바빠도, 15분 정도 시간을 만들려고 한다면 충분히 만들수 있다. 요점은 15분이라는 시간을 만들 의지가 자신에게 있는가 없는가이다.


>> '아직'이 '벌써'가 되고, '벌써'가 '아직'이 된다.

'아직은 벌써가 되고, 벌써가 아직이 된다'는 말은 전문 주식 딜러들 사이에 전해지는 격언이다.

어떻게 타이밍을 잡을 것인가? 이것은 단순히 주식 매매에 그치지 않고 인생의 모든 결단에 대해서도 그렇다.

평소의 시간 관리가 왜 중요한 것인가는,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철저하게 사전 준비를 해 두어야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물건을 판매하려면 고객이 구매하려고 할 때인가, 아닌가를 끝까지 지켜보고 파악하여야 한다. 그리고 상황에 맞게 판매를 촉진시킬수 있는 캠페인을 열어 최대의 효과를 노려야 한다.

사전 준비는 아무리 철저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직도 시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면 이미 끝이다. 최후의 마지막까지 포기해서는 안된다.

'아직'이 '벌써'가 되고, '벌써'가 '아직'이 된다. 타이밍을 지켜보고 펼쳐지는 상황에 집중한다. 이것이야말로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열쇠이다.


>> 'Dog Year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많은 기업 경영자를 취재하고 느낀 점은, 우수한 경영자일수록 '기회를 보는데 예리하다'는 것이다.

IT는 흔히 Dog Year라 불리고 있다. 강아지에게 있어서의 1년은 사람에게 있어서 7년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 세계의 1년은 다른 분야의 7년에 해당한다는 의미이다.

한편 인터넷 비즈니스의 또 한 가지 특징은 '먼저 한 사람이 우선'이라는 점이다.

시간적 여유가 없으므로, 경영자는 매순간 정확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물론 섣부른 판단은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평소의 연습이 일순간에 응축되지 않으면 안된다. 생각하고 난 뒤에 달리는 것이 아니라 달리면서 생각하는 것이다.


>> TOP이란 T.P.O를 아는 사람

TOP은 T.P.O다. 즉, 시간(Time)가 장소(place)와 경우(Occasion)를 생각해서 순간에 판단을 내릴 때야 말로 기업은 건전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인생도 결단의 연속이다. 자신의 인생 계획안에서 언젠가 결단의 시기인가, 판단이 요구된다.

스스로의 인생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우리들은 모두 경영자인 셈이다.


>> 말하기의 기본은 3분임을 명심하라

우수한 경영자일수록 말을 잘한다. 말을 잘한다는 의미는 반드시 달변이라는 뜻이 아니다. 간결하고도 요점이 분명하다. 결론을 서두에 두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얘기한다.

설득력 있는 얘기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연설의 한계는 3분이다.

3분안에 연설을 매듭지으려는 생각이 능숙한 연설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한 두개의 포인트에 맞춰, 그것을 어떻게 알기 쉽게 전할 것인가 지혜를 짜야 한다.

다음으로, 훌륭한 연설은 단문인 경우가 많다. 1개의 주어와 술어로 1개의 문장을 만든다. 상대는 귀로 듣기 때문에, 짧고 단순한 문장 쪽이 이해하기 쉬운 것은 당연하다. 더불어 결론을 먼저 말하고 그이유는 나중에 말하면서, 마지막에 한 번 더 결론을 반복하는 사람이 능숙한 연설자이다.

또한 청취자의 입장이 되어 말을 해야 한다.

구성을 생각하는 것도 청취자에 대한 배려의 일환이다.

훌륭한 연설은 우연이나 자질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만큼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는가로 결정된다. 그리고 화자의 의식 속에 3분이라는 초시계를 두느냐, 마느냐에 달렸다.


>> '3초의 수고'를 아끼지 말자

어느 업체에게 에어컨을 팔고 있다는 여성 판매원의 성공 비밀을 지금까지도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한마디로 '밑져 봐야 본전이니까 일단 한 번 말을 걸어 보자'라는 것이다.

고객이 온다. 구매할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 그래도 어쨋든 한마디 건네본다. 그에 대한 반응을 살피면서 순간적으로 판매전략을 세운다.

중요한 것은 3초의 수고를 아끼지 않는 것이다.

마지막 한 순간까지 고삐를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 것과 통한다고 생각한다.


>>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시간이 좀더 필요하다?

마감은 고객을 휘애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마감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것이다.


>> 다음으로 비약하기 위한 금요일 밤 활용법

금요일은 이번 주에 예정했던 일은 모두 충분히 소화를 시켰는지 확인할 때다. 사실 빈틈 없이 일정을 짠다고는 하지만, 매주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에 걸쳐서는 힘든 상황을 넣지 않고 있다. 일요일은,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일주일의 일정을 원활히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날로 정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있어서 주말은 이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까지가 되며 한 주를 마감하는 귀중한 시간이 된다.

금요일 밤에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

평일이 '전술'을 구사하는 날이라 한다면, 이 금요일 밤은 다음으로 비약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 날이다.

2008/11/30 23:07 2008/11/3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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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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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결정의 순간>의 1장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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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의사결정은 6 단계 과정을 거친다 - Peter F. Drucker

1 단계 : 문제를 분석한다
일반적인 문제인가, 예외적인 특별한 문제인가, 정해 놓은 규칙 없는 새로운 개념인가?

2 단계 : 문제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
우리가 다루고 있는 (혹은 다루어야 할) 문제가 무엇인가?

3 단계 : 답을 열거한다
'경계조건(境界條件 , boundary condition)'에 어떤 것이 있는가?

4 단계 : '경계조건'에 맞춘 수용 가능한 해결책 보다는 '옳은 것'으로 결정을 내린다
세부적인 것까지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올바른 결정'을 찾으면서 거기에 타협, 적용, 양보를 대입해서 수용 가능한 차선책도 함께 검토한다.

5 단계 :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결정한다
결정된 사항을 실행하려면 '누가', '무엇을', 할 것 인지를 생각한다.

6 단계 : 의사결정 내용이 현실성이 있는지, 유용한지를 실험한다.
의사결정 내용이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지, 의사결정을 위한 전제가 적절하고 분명한지를 살펴본다.

2008/08/22 22:46 2008/08/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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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려면 창의력을 개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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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제 독서노트를 공개하려 합니다. 요약 수준이지만, 주요 부분만 정리했으므로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간혹 틈날 때마다 제 글을 쓰게 하는 자양분이기도 합니다.


리더가 되려면 창의력을 개발하라 / James L. Adams / 가교


 •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녀야 한다
 • 패러다임의전화(발상의 전환)
 • 인간의 사고 과정, 창의력 개발의 요체 '개념화'


1. 사고방식(Think Form)


2. 지각장벽

지각장벽이란?
문제 자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게 하거나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것

첫째, 자기중심적인 시각 - 고정관념
둘째, 문제를 독립시켜 이해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
셋째, 문제의 영역을 너무 좁게 한정하려는 경향
넷째,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보지 못하는 것
다섯째, 포화현상
여섯째, 모든 감각 정보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


3. 감정상의 장벽

1) 위험 부담에 대한 두려움
2) 혼돈에 대한 대피(모호함을 수용하는 능력의 부족, 즉 안전이나 질서에 대해서 지나치게 집착)
3)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보다 판단하기를 좋아함
4) 심사숙고하는 능력의 부족(긴장을 푼 상태에서 연구하는 자세)
5) 도전의식의 결여와 지나친 열망
6) 환상과 현실을 구분하는 능력의 부족, 즉 상상의 영역을 처리하는 능력의 부족

상상이란, 객체(object)와 사건(event)을 창조하는 것

창조적인 사람은 그 상상을 조절하고 완벽히 소화해내는 능력이 필요
창조력은 경험의 조작과 재조합을 요구


4. 문화적 • 환경적 장벽

문화적이라 함은 주어진 문화의 유형에 따라 다르게
환경적이라 함은 우리의 직접적인 사회적, 문화적 환경에 따라

 •  사고의 풍부성과 융통성

융통성이란, 창출된 아이디어의 다양성

 •  현실적 제약에서 벗어나자

 • 창조력의 세 가지 요소
예술적 독창성 / 과학적 발견 / 코믹한 영감


5. 지적 장벽과 표현상의 장벽

표현상의 장벽이란, 자신의 사고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능력을 방해하는 것을 말한다.

1) 문제해결
2) 전략사용시의 융통성
3) 정확한 정보의 중요성
4) 아이디어를 표현하거나 기록하기에 부적절한 언어기술


6. 선택적 사고언어

 • 상당한 언어 구사에 능숙하고, 그 언어를 정보로 기록하거나 알게 보르게 정보를 조작하는데 능숙해야 한다.
 • 사고는 말로부터 생성 - 사고언어와 풍부한 어휘 사용


7. 다양한 장벽제거의 방법

1) 질문의 자세 - 관찰과 질문을 통해 지식 습득
2) 유창하고 융통서 있는 사고력
3) 무의식적인 장애의 극복

2008/07/30 13:34 2008/07/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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